올해도 귀엽고 귀한 아기예수님이 찾아오셨습니다.
그러기에 이제 곧 떠나야 하는 제 맘이 슬프지만은 않습니다.
그동안 함께 해주신 여러 형제 자매님들 감사했습니다.
모난 돌이 조금은 다듬어질수 있었던것도 여러분의 덕분입니다.
다들 행복하시고 늘 예수님 안에서 강건하십시오..

정선영
2013. 12. 26. 오전 11:33:29
올해도 귀엽고 귀한 아기예수님이 찾아오셨습니다.
그러기에 이제 곧 떠나야 하는 제 맘이 슬프지만은 않습니다.
그동안 함께 해주신 여러 형제 자매님들 감사했습니다.
모난 돌이 조금은 다듬어질수 있었던것도 여러분의 덕분입니다.
다들 행복하시고 늘 예수님 안에서 강건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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