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티에서

정선영

2013. 4. 7. 오후 4:02:36

 산행초입에서 앞서가는 형님들을 불러세워서 한컷..
몸이 무거운 나는 다음 순간 자연스레 처진다.
그래도 꽃과 새싹과 계곡의 물.
모두 나와 함께 봄을 노래해줘서 행복한 오늘이었다.
언냐들~~  다들 어쩜 그리 이쁘신지요들^^

댓글 1

  • 2013년 4월 8일 오전 7:12

    전날 궂은 날씨에 어떻게들 하실까 걱정했었는데 즐거운 나들이 되셨음을 축하드립니다..^^

아름다운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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