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티에서정정선영2013. 4. 7. 오후 4:02:36 산행초입에서 앞서가는 형님들을 불러세워서 한컷.. 몸이 무거운 나는 다음 순간 자연스레 처진다. 그래도 꽃과 새싹과 계곡의 물. 모두 나와 함께 봄을 노래해줘서 행복한 오늘이었다. 언냐들~~ 다들 어쩜 그리 이쁘신지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