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효창
2008. 3. 23. 오전 3:14:18
흠.. 우리 멋진 지휘자샌님 모습은 어둠속에 묻혀 버리는 자리군요... 의도하지 않으셨지만 드러내지 않으시려는 겸손함 멋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