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운 땀복(?)을 벗고 나름 시원한 여름 단복으로 갈아 입었답니다.
몸이 가벼우니 마음도 가벼워 꾀꼬리 같은 목소리가 저절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단복 빨랑카 해주신 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장효창
2008. 7. 28. 오후 8:29:20
두꺼운 땀복(?)을 벗고 나름 시원한 여름 단복으로 갈아 입었답니다.
몸이 가벼우니 마음도 가벼워 꾀꼬리 같은 목소리가 저절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단복 빨랑카 해주신 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깔끔 그자체죠~~ 우리의 마음과 영혼 모두 이렇게 깔끔해지는 그날까지 노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