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첫 해를 가슴에 품으면서 우리들은 새로운 날을 주심에 하느님께 감사하며
자신을 위해서, 자식들을 위해서, 건강을 위해서, 하는 일들을 위해서......
그 뭔가를 위해서 환호성과 더불어 작은 소망들을 띄웠으리라..
2009년 1월 1일이 버얼써 지나고 오늘은 1월 15일 목요일이다.
오랜만에 pc앞에 앉아 새해를 담은 사진을 올리려 <자><연><보><호>에 들어왔더니
좋은 글과 결혼기념일 꽃 자랑도 담겨져 있네요..
추카추카 쏘으며 우리모두 한 해도 이처럼 항상, 언제나 이런 기쁨과 행복 속에서
잘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