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거창"

김미련

2006. 8. 10. 오후 9:21:46

우째 날씬한 사람들만 모였네...ㅋㅋ

동심으로 돌아간 그 시간 만큼은 세상에서 부러울것이 뭐 있겠수?

물장구도 치면서 마아냥~~

놀 때는 열씨미 노올고 성경 쓰기도 열씨미 하합시다. 2006.8.10 현재 162 그룹에서 40위로 등극!! 

자연보호 팟 팅!!

  

댓글 3

  • 2006년 8월 12일 오후 10:30

    우와...... 시원하다, 그런데 글라라 어디 간노,

  • 2006년 8월 12일 오후 10:40

    하여튼 너무 좋았네 ? 자주는 아니 더라도 가끔씩 자연보호 회장님 이런 기회 부탁합니다요, 적당한 배곱에 중후한 머리카락 보면 볼수록 시원합니다, 앞으로 八人 함께한 그림 그리세요

  • 2006년 8월 13일 오전 12:38

    우와~~* 글라라는 전쟁중이라서.. 혼자 살려고 숨었지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