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1. 1 새해를 맞이하며..

김미련

2010. 1. 8. 오후 3:54:28

2010. 1. 1  자연보호팀이 또 다른 새 해를 맞이하러 봉평해수욕장에 갔다. 다 같은 해이지만 이렇게 인위적으로 선을 그어 년도를 구분하는 것은 아마 우리들의 마음을 새롭게 다짐시키려는 하느님의 뜻이 아닐까 생각되어진다. 새 해를 맞이하여 우리 모두가 새 뜻과 새 마음으로 올 한해도 행복했으면 싶다. 바쁘지도 않으면서 바쁘다는 핑계로 새해가 벌써 8일째로 접어들어서야 얼굴들을 그려(?) 올려놓았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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