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립니다.

2007. 12. 30. 오전 1:24:35

글자
 
 
  새내기 신자예요
인터넷에서 카페를 찾아다녔는데 원당성당 것이 없다가
 
이제 생겨서 기뻐요.....
 
 아직 미사도 모든 것이 익숙지 않지만
자주 카페에 들러 주님을 느끼렵니다.
 
 
따뜻한 열린 카페를 만들어주세요.
운영자님
 
 
 
 
 

댓글 3

  • 2007년 12월 30일 오후 1:16

    환영합니다. 정회원으로 등업되셨습니다. ^^

  • 2007년 12월 31일 오전 9:58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2008년 1월 4일 오전 10:44

    추카추카..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