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립니다.박박수희2007. 12. 30. 오전 1:24:35글자A−A+ 새내기 신자예요 인터넷에서 카페를 찾아다녔는데 원당성당 것이 없다가 이제 생겨서 기뻐요..... 아직 미사도 모든 것이 익숙지 않지만 자주 카페에 들러 주님을 느끼렵니다. 따뜻한 열린 카페를 만들어주세요. 운영자님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