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의 신부님, 수녀님, 교우님들과 함께 하느님의 은총으로 항상 사랑과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두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아쉬운 한해도 얼마남지 않았지만 내년에도 늘 하느님의 은총으로 건강하시고 사랑받고 행복하세요.
사랑하는 교우님께 가입인사 드립니다.
2007. 12. 15. 오후 3:44:24
글자

2007. 12. 15. 오후 3:44:24
부부님이 같이 등록하셨네요. 성서쓰기도 써보세요. 반갑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정회원으로 등업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