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교우님께 가입인사 드립니다.

2007. 12. 15. 오후 3:44:24

글자
  본당의 신부님, 수녀님,  교우님들과 함께 하느님의 은총으로 항상 사랑과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두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아쉬운 한해도 얼마남지 않았지만 내년에도 늘 하느님의 은총으로 건강하시고 사랑받고  행복하세요.

댓글 3

  • 2007년 12월 15일 오후 5:34

    부부님이 같이 등록하셨네요. 성서쓰기도 써보세요. 반갑습니다..

  • 2007년 12월 16일 오전 4:43

    축하드립니다.

  • 2007년 12월 16일 오후 2:29

    정회원으로 등업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