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7. 12. 13. 오후 1:08:55

글자
찬미 예수님.
 
카페에 가입을 하였는데 손님으로 되어 있어서 카페의 주변에서
 
맴돌게 되네요.  성가정 성당의 향기를 느낄 수 있도록
 
권한을 주심이 어떠하신 지요.
 
원당성당 교우님들 연말 연시를 맞아 아기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며.
 
주님은총 많이 받으시길 기원 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댓글 3

  • 2007년 12월 13일 오후 10:00

    원당성당에 계셨었나봅니다. 지금도 바로 옆 본당에 계시구요..잠시 고민했습니다만, 기꺼이 등업합니다. 대림잘보내시기를~~~

  • 2007년 12월 14일 오전 5:12

    축하드립니다. 이제부터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2007년 12월 14일 오전 9:20

    등업이 되어 기쁘고 가족된 느낌 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