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받은지 채 2년이 되지 않은 새내기나 다름없습니다..
많이 배워가겠습니다.

2008. 1. 21. 오후 10:26:48
세례받은지 채 2년이 되지 않은 새내기나 다름없습니다..
많이 배워가겠습니다.
환영합니다. 등업되셨습니다. ^^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더 깊은 신앙 생활을 하고 싶으시면 마음에 드는 사도직 단체에 가입하실 것을 권합니다.
언이운이아빠 맞으시죠? 다니엘 형제님,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고맙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배워 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