벳자타 연못과 성 안나 성당

손영애

2008. 3. 4. 오후 11:29:45

*벳자타 연못
 
벳자타 못 가에서 병자를 고치시다
(요한 5,1-16)
 
38년 동안 앓은 사람이 예수님을 만나다
"건강해지고 싶으냐?''
"선생님, 물이 출렁거릴때에 저를 못 속에 넣어줄 사람이 없습니다."
"일어나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거라"
 
주님! 이웃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 아파하고 돌볼수있는
 사랑의 마음을 심어주소서.
 또한 어려운 이웃을 통해 진정 당신을 알아볼수있는
 마음의 문을 열어주소서.
 
( 이 연못은 예루살렘 동쪽 성 스테파노 성문안에 있는
성안나 성당 옆에 있다.
이 연못은 가로,세로가 105m,60m 깊이가 7.5m정도되는
직사형모양을 하고 있다.)
 
* 성안나 성당
 
마리아의 출생지이자 그의 부모 요아킴과 안나의 집이 있었다는
지하실 위에 세워졌다.

댓글 2

  • 2008년 3월 5일 오전 12:14

    50년동안 사순절을 보내면서 하느님을 뵙고자 얼마나 갈망하고 자신의 삶이 변화되지 않는 삶인지 묵상해보라는 신부님 강론말씀에 다시금 자신을 돌아보게됩니다.

  • 2008년 3월 5일 오전 6:20

    앉아서 여행하실 수 있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