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겟세마니 대성전 (고뇌의 성전이라 불리기도함)
겟세마니에서 기도하시다.
(마르코 14,32-42) (마태오 26,36-46) (루카 22,39-46)
"아버지! 아버지께서는 무엇이든 하실 수 있으시니,
이 잔을 저에게서 거두어 주십시오.
그러나 제가 원하는 것을 하지 마시고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것을 하십시오."
올리브산 기슭 겟세마니동산에서
죽음의 공포와 두려움속에 고뇌하시며 피땀 흘리시며 기도하신
예수님의 체취가 담긴 곳
제대앞에 넓게 놓여진 바위는 예수님의 체취가 깊숙히 담긴 것으로서
그 성흔을 말해 줄 뿐 아니라, 고뇌속에서 온 정성을 다해
기도 드리셨던 예수님의 모습을 생각케 한다.
예루살렘에 있는 건축물 중 가장 아름다운 성전인
이 성전은 16나라 민족들의 재정보조로 완성된 성전이여서
''''여러 민족의 대성전'' 이라고 불리기도한다.
성전 정면에는 복음사가가 복음을 쥐고 있는 동상이 서있다.
†.주님께 돌아오고 죄악을 버려라.
그분 앞에서 기도하고 잘못을 줄여라.
지극히 높으신 분께 돌아오고 불의에서 돌아서라.
그분께서 너를 이끄시어
어둠에서 구원의 빛으로 인도하실 것이다.
또 너는 그분께서 역겨워하시는 것을 혐오하여라.
살아서 감사하는 이들을 대신하여
누가 저승에서 지극히 높으신 분께 찬미를 드리겠느냐?
존재하지 않는 자처럼 죽은 이에게서는 찬양이 그치지만
건강하게 살아있는 이는 주님께 찬미를 드리리라.
주님의 자비는 얼마나 크시며
당신께 돌아오는 이들에 대한 그분의 용서는 얼마나 크신가!
인간에게 온갖 능력이 있는 것은 아니다.
인간의 아들은 불멸하는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무엇이 태양보다 밝으랴? 그러나 태양도 어두워진다.
살과 피로 된 인간도 악을 꾀한다.
그분께서는 저 높은 하늘의 군대를 통솔하시지만
모든 인간은 먼지와 재일 뿐이다.
(집회서 17,25-32)
(이곳에서 1월11일 10시미사 봉헌을 하였으며 하느님말씀을 선포하는 독서의 영광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