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 무덤
묻히시다
(요한 19,38-42) (마태오 27,57-61)
(마르코 15,42-47) (루카 23,50-56)
유다 최고 의회의 한 의원인 아리마태아 출신 요셉이
자기 동료 니코데모와 함께 예수님의 시신을 무덤에 모셨다.
무덤은 두개의 방으로 되어 있는데 첫째방은 조문객을 위한 방이고
둘째방은 돌로 만든 단 위에 예수님을 모셨다.
대성전 안에는 여섯 종파가 운집해 있는데
라틴교회(프란치스코 수도회), 그리스 정교회,아르메니아 정교회,
시리아 정교회,곱트교회, 에디오피아 정교회로 이 종파들의 관계는
정치,종교적으로 서로 얽혀 한마디로 말하기 어렵다.
1757년 법률상으로 확정지어 졌는데 하나의 기념성전이
갈기갈기 찢어진 셈이다.
같은 주님을 모시면서도 서로 갈라져
서로 다른 종교의식에 마음이 아팠다.
†. 주님과 아버지께서 하나이시듯
주님을 믿는 모든이가 하나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