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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였습니다,
변희재
2011. 4. 25. 오전 8:05:45

변희재
2011. 4. 25. 오전 8:05:45
4,8구역 형제,자매 여러분, 두분 구역장님과 여러모로 조언을 아끼지, 않고 격려해주시고, 따라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인사드리며...
부활하신 주님의 은총이 여러분 가정에 길이 머무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올챙이 지휘자 시몬이가
하느님의 종! 당신들의 노래하는 모습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너희가 나를 오래도록 기억하여 내길을 걸으면 너와 너의 후손들에게 편안한 길로 이끌어 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