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치였습니다,

변희재

2011. 4. 25. 오전 8: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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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2011년 4월 25일 오전 8:59

    4,8구역 형제,자매 여러분, 두분 구역장님과 여러모로 조언을 아끼지, 않고 격려해주시고, 따라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인사드리며...

  • 2011년 4월 25일 오전 9:00

    부활하신 주님의 은총이 여러분 가정에 길이 머무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올챙이 지휘자 시몬이가

  • 2011년 4월 27일 오후 11:31

    하느님의 종! 당신들의 노래하는 모습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너희가 나를 오래도록 기억하여 내길을 걸으면 너와 너의 후손들에게 편안한 길로 이끌어 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