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2011. 4. 3. 오후 9:50:16
4,8구역 형제,자매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참석 하시어 즐겁게 연습 했으면 합니다.
아무리 찼아봐도 변희재 마리아 자매님은 찾을길이 없고...경연 대회에서 ..만일 그날도 포토맨이 되어 숨어버리면^^ 성서 백주간에서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