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이었습니다 점점 화기애애한 ^^
모두가 한 마음으로..
변희재
2011. 4. 18. 오전 7:17:43

변희재
2011. 4. 18. 오전 7:17:43
마리아 누님! 부지런하시네요. 누님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끝까지 누님의 사랑과,지원을 부탁드립니다. 4,8구역 화이팅. 병아리가....
어쩌다...3주간에 불참을했네요ㅠㅠㅠ 4,8구역 단합하여 주님보시기 이쁜 소공동체가되길 바라며 항상나누는 소공동체가되길기도합니다
주님의 뜻이 여기에 이르러 당신들은 천사의 모습으로 사랑을노래하고 기쁨을 나누는모습이 주님 보시기에 ...변희재 마리아님 올려주신 따끈한 그림과함께 참으로 좋습니다 감사 합니다
무게 많큼이나 든든한 모습으로 늘 함께하는 시몬 형제님이 함께있어 세바스티아는 행복 합니다 즐거운? 십자가를 지고 계시는 당신의 모습이 부럽습니다.
이상훈 사도요한님 미안할것 없어요.주님은 당신의 미안함을 미리 알고 계십니다 당신이 행한많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