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한 마음으로..

변희재

2011. 4. 18. 오전 7:17:43

굿이었습니다  점점 화기애애한 ^^

댓글 5

  • 2011년 4월 18일 오전 9:02

    마리아 누님! 부지런하시네요. 누님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끝까지 누님의 사랑과,지원을 부탁드립니다. 4,8구역 화이팅. 병아리가....

  • 2011년 4월 18일 오후 11:50

    어쩌다...3주간에 불참을했네요ㅠㅠㅠ 4,8구역 단합하여 주님보시기 이쁜 소공동체가되길 바라며 항상나누는 소공동체가되길기도합니다

  • 2011년 4월 27일 오후 11:50

    주님의 뜻이 여기에 이르러 당신들은 천사의 모습으로 사랑을노래하고 기쁨을 나누는모습이 주님 보시기에 ...변희재 마리아님 올려주신 따끈한 그림과함께 참으로 좋습니다 감사 합니다

  • 2011년 4월 27일 오후 11:59

    무게 많큼이나 든든한 모습으로 늘 함께하는 시몬 형제님이 함께있어 세바스티아는 행복 합니다 즐거운? 십자가를 지고 계시는 당신의 모습이 부럽습니다.

  • 2011년 4월 28일 오전 1:20

    이상훈 사도요한님 미안할것 없어요.주님은 당신의 미안함을 미리 알고 계십니다 당신이 행한많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