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삼일 마지막 날에...

이갑섭

2011. 4. 23. 오후 12:26:17


성삼일 마지막 시간들이 지나갑니다.
부활의 희망 안에서 기쁨이 넘치시기를 빌면서...
산 중에 피어난 이꽃들은 누가 봐 주지 않아도 이런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기에 .....

댓글 1

  • 2011년 4월 24일 오후 9:31

    그러게요. 사람도 누가 안 알아줘도 그저 진리를 따라 길을 가면 되는 거지요. 부활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