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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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마리아2016. 8. 3. 오전 9:10:26

하느님께로 초대합니다.

이런 자리가 마련되어 있는 줄 몰랐습니다.

방문하시는 모든 분께 하느님의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공부 열심히 하겠습니다.

권재선2015. 7. 25. 오후 2:45:15

교리

찬미예수님 잘알겠읍니다 신부님감사합니다

이기정2015. 6. 19. 오후 11:34:17

별이 태어나는 마을-성서이해 안내서

성서공부는 우선 개요를 배우시고

다음으로 본당에서 하는 성서공부를 하시면 훨씬 좋습니다.

주소창에 3217c.kr 을 쳐서 별이태어나는 마을로 갑니다.

왼쪽 메뉴중에서 [성서이해 안내서]를 순서대로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권재선2015. 6. 19. 오후 12:32:28

성경공부

 찬미 예수님

신부님의 많은 도움으로 공부했지만 부족함이 넘 많읍니다 조금더 공부하게 배려부탁드립니다



 
 
이기정2015. 5. 27. 오후 8:24:31

반갑습니다.

늘 새로운 삶을 봅니다.

오늘대로 어제대로 나의 남의 그들의 삶.

삶을 제대로 배운 사람이 있을까. 가르치는 과목이 있을까.

오늘 여기 오신 회원님들, 참 크신 분들임을 압니다.

고맙습니다.

늘 힘내세요.

 

윤광식 사도요한2015. 5. 27. 오후 6:10:01

성경 공부에 대하여

성경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본당에서 창세기반에 가입하여 하여야 되는데

시간 맞추기가 어려워서요

 

인터넷으로 어떻게 하면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지요..

스텔라2015. 3. 30. 오후 8:43:12

멀리 돌아왔습니다.

찬미 예수님 :)



나이를 먹고 이제와 하나님 앞에 영세를 드리게 되네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었습니다.


작년 10월부터 지금까지 꼬박 6개월을 풀로 채웠네요 ㅎ


수료만 남긴 시점에서, 다시금 이기정 신부님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이기정2014. 11. 2. 오후 11:49:23

김영재님 반갑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반갑습니다.
이제 가톨릭이라는 긍지를 확고히 가지시고
모든 일에 기쁘게 당당하게 처하실 힘을 얻으셨으리라 봅니다.

더 멋진 삶이 되시기 바랍니다.
내킨 김에 견진도 받으시고
결홍성공 명상실도 거치시고 하면 더 풍요로워지리라 생각합니다.

김영재2014. 11. 1. 오후 11:34:22

49 문항 까지 다끝났습니다.

벌써 6개월이 되었습니다...

원래 저는 군 시절에... 영세를 받았습니다.

영세는 받았는데...

교리는 배우지 못해서 이곳에... 우연히 알게 되어서...

교리를 다 마쳤습니다...

감사 합니다. 신부님 ...

나영희2013. 3. 29. 오후 3:45:39

50만남을 마치고...

 2012년10월에 시작해서
오늘 2013년 3월 29일(금)에 50만남을 끝내고
수료를 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19만남을 마치고 본당을 방문해서
20만남 들어가기 전의 숙제를 하면서
본당의 예비자 교리반에 들어가서 공부를 하면서,
미사에 참석하고
인터넷교리를 병행해서 계속 공부했어요
세례는 본당에서 3월 17일에 받았습니다
(세례명은 프란체스카)
 
본당의 성서 백주간 성경공부 소그룹에서 공부도 시작했습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임정택2011. 6. 1. 오후 10:38:40

수료증을받았습니다

오래전부터 세례받기를 원하였지만 뜻을 이루지못했습니다
 
성당에서 교리공부를 하다가 중도에 포기한적도 있고
 
우연한 기회에 인터넷교리를 알게되어
 
이렇게 50과를 마치게되서
 
정말이지 한없이기쁨니다
 
교리공부를 시작하자마자 위암진단을받아  세례를받기전에
 
죽는건 아닌지 걱정과 두려움이 있었지만
 
주님의 은혜로 수술도 잘받고 이렇게 교리공부도 무사히 수료하게되어
 
주님께 감사드림니다
 
이기정신부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성준2010. 10. 7. 오전 9:05:05

안녕하세요 도미니코 재 가입했습니다~

한달이지나기가 한참걸리네요..
 
새로 가입했습니다..^^
 
 
장도미니코2010. 9. 12. 오후 4:48:51

감사합니다.. 하루하루 기도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평생을 함께하고싶은 소중한 사람과 꼭 같이 하고싶은 신부님의 교육과정을 수강하기 위해..
 
재가입을 하려고 선택했습니다..
 
꼭 제 이름으로 하고 싶었기에.. 잠시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좀더 빨리 하고 싶은 생각에 답답함은 있지만
 
이것도 주님의 뜻이려니 생각하며 문득문득 떠오르는 조급함은 기도로 대신하려합니다..
 
어찌보면 너무나도 황량하고 힘든 상황이지만 또한 어찌보면 너무나도 충분하고 넘치는 생활이니..
 
중심을 잃지 않고 주님께 의지하며 지내야겠습니다..
 
며칠전에는 소중한 사람과 함께 공세리성당에 다녀왔습니다..
 
아직 가톨릭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사람이지만...
 
언젠가는 함께 미사에 참례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성가정상앞에서 잠시 서있었답니다..
 
성가정을 이루는 꿈...
 
죄인에게도 아름다운꿈을 꿀 수 있게 해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냥 꿈으로 지나지 않고 꼭 주님 안에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아멘..
이갑섭2010. 9. 7. 오후 9:14:15

도미니코씨 고생이 말이 아니겠네요.

애구 어쩌나 도미니코씨!
클럽에 오지도 못해서...
그래도 다른 아이디로 주소 주민등록...기타 사항 기입하셔서
가입해셔도 안되는지...
한 달이나 그리워 어떡하지요.
"참고 견디어 내는 이가 구원을 받는다" 라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요.
그러니 참고 기다렸다가 하시고자 하는대로 하시면 되겠지요.
기도 중에 기억하겠습니다.
수고가 많겠습니다.  샬롬!
{며칠 전, 계룡산 자락에서 "용서의 기도" 피정중에 피어난 쌍무지개를 소개해 드립니다}
이기정2010. 9. 7. 오전 11:41:15

장성준님 아이디만 다른 걸로 가입하면 즉시 될걸요?

장성준(도미니코)님 탈퇴하시느라고 수고하시고
또 한 달후에 회원가입하시느라 수고하시겠네요.
저는 탈퇴하지 않고,
그냥 다른 아이디로 들어와서 2중 가입하는 걸로 알았는데...정직하셔라.
저는 현재 school ; giovanni 이렇게 둘을 갖고 있거든요.
주소는 달리하고 주민등록도 다른 걸로 해서요.
쯧쯧, 아니면 지금이라도 다른 아이디로 하시면 즉시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