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남쪽 지방엔 눈 보기가 쉽지 않는 일인데
마침 올해는 기분 좋은 출발처럼 눈이 하얗게 내려
우리 마음을 녹이는 것 같습니다.
깨끗한 이런 눈처럼 올해 한 해가 되기를 희망해보면서...

이갑섭
2011. 2. 15. 오후 6:33:51
따뜻한 남쪽 지방엔 눈 보기가 쉽지 않는 일인데
마침 올해는 기분 좋은 출발처럼 눈이 하얗게 내려
우리 마음을 녹이는 것 같습니다.
깨끗한 이런 눈처럼 올해 한 해가 되기를 희망해보면서...
100년만에 온 눈이 맞나봐요. 정말 다른 세상이지요? 그러니 하늘나라는 얼마나 다르겠습니까. 그치요?
저런 조용한 곳에서 밤에 달빛을 받으며 눈 내리는 소리를 듣는다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