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여정..

장성준

2009. 1. 9. 오후 9:49:09

 
요 며칠간~ 마음이 편치 않아,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후련하게 말씀드렸더니...
다 들어주셨어요~~ 들어주시니 감사할 따름이지요.... 정말 대화할 상대가 없을땐... 언제나 귀기울여 들어주시는
주님께... 말씀드려야겠어요....
 
사무실 책상을 잠시 치우고~ 이러고 있었답니다...
 
평소에도 꾸준히 기도드려야하는데....

댓글 4

  • 2009년 1월 9일 오후 10:25

    도미니코 형제님! 몸과 마음이... 그렇지요. 말씀이신 주님과 어머님께 청하면 모든 일이...어럽거나 쉽거나 언제나 어디서나 함께 하시는 분과 즐거운 여정의 삶이 되시길...

  • 2009년 1월 9일 오후 10:29

    <img src=http://veritas.catholic.or.kr/sun/icon/1757.gif>

  • 2009년 1월 13일 오전 7:35

    언제나 마음과 정신을 더 넓게 더 높게 가지시기 바랍니다.

  • 2009년 1월 30일 오후 12:29

    우와... 멋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