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산교구는 잔칫날이라서...이이갑섭2008. 12. 31. 오전 12:05:02"저희를 언제나 초대하시는 주님께서 추수할 밭의 일꾼들을 불러 오라고 하신 잔칫날이었습니다. 다섯 분의 사제와 일곱 분의 부제가 탄생하셨습니다. 초대받은 잔치에 다녀오느라 기분이 우쭐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