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산교구는 잔칫날이라서...

이갑섭

2008. 12. 31. 오전 12:05:02

"저희를 언제나 초대하시는 주님께서
추수할 밭의 일꾼들을 불러 오라고 하신 잔칫날이었습니다.
다섯 분의 사제와 일곱 분의 부제가 탄생하셨습니다.
초대받은 잔치에 다녀오느라 기분이 우쭐해집니다."
  

댓글 2

  • 2008년 12월 31일 오후 9:49

    우와 감격이네요 ㅋㅋ

  • 2009년 1월 7일 오후 5:53

    체육관에 사람들이 좀 덜 찬 것 같네요. 꽉 차면 더 신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