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힐데가르다)의 유아세례

강보경

2008. 1. 5. 오후 8:49:56

신부님께서 머리에 십자표시 해주실때.

댓글 3

  • 2008년 1월 5일 오후 11:08

    오..!! 그 어려운 세례명의 주인공이군요.... 하느님의 자녀로 영원히 살아가기를!

  • 2008년 1월 5일 오후 11:44

    유아세례는 부모님이 앞으로 종교교육 시키겠다는 약속때문에 주는 것입니다. 유아세례의 책임은 부모에게 있는 것입니다. 헛되지 않도록 아가와 신앙생활을 늘 함께 하십시오.

  • 2008년 1월 6일 오전 9:29

    힐데가르다! 성인의 모습대로 살아가도록 가르치소서. 함께 하는 이들의 모습이 아름다워....! 아기가 눈을 꼭 감았네요 그 마음에 무엇을 그리고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