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일) 성당에서 신부님 수단 입기 행사를 했습니다..^^
신학교 개방의 날때 못입어본게 아쉬웠는데..
성호긋고 목부분을 차고 겉옷을 입고나니까 기분이 새롭고...
아참... 플라스틱이라 그런지 신부님 목때가 ㅋㅋㅋㅋ;;
(신부님 왈 - "플라스틱이라 나도 어쩔 수 없었어" -_-ㅋㅋㅋ)
하느님이 허락하신다면 나중에 사제 소프로니오 ( or 수도자 마리오) 옷이 되려나요?ㅋㅋㅋㅋㅋㅋ

조재휘
2007. 12. 23. 오후 11:10:47
오늘(23일) 성당에서 신부님 수단 입기 행사를 했습니다..^^
신학교 개방의 날때 못입어본게 아쉬웠는데..
성호긋고 목부분을 차고 겉옷을 입고나니까 기분이 새롭고...
아참... 플라스틱이라 그런지 신부님 목때가 ㅋㅋㅋㅋ;;
(신부님 왈 - "플라스틱이라 나도 어쩔 수 없었어" -_-ㅋㅋㅋ)
하느님이 허락하신다면 나중에 사제 소프로니오 ( or 수도자 마리오) 옷이 되려나요?ㅋㅋㅋㅋㅋㅋ
모습이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 예초 이런 마음으로 나아감이....복된 성사가 아닐런지!1
Tibi Gratiae
Gratia tibi ago!
나는 연극하려나 했더니 체험이라! 그것도 의미가 좋다는 느낌. 내 수단은 계속 쉬고있는데. 암튼 좋은 경험! 사진도 어울리는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