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대축일축제 - 수단입기행사

조재휘

2007. 12. 23. 오후 11:10:47

오늘(23일) 성당에서 신부님 수단 입기 행사를 했습니다..^^

 신학교 개방의 날때 못입어본게 아쉬웠는데..

 성호긋고 목부분을 차고 겉옷을 입고나니까 기분이 새롭고...

아참... 플라스틱이라 그런지 신부님 목때가 ㅋㅋㅋㅋ;;

(신부님 왈 - "플라스틱이라 나도 어쩔 수 없었어"  -_-ㅋㅋㅋ)

 하느님이 허락하신다면 나중에 사제 소프로니오 ( or 수도자 마리오) 옷이 되려나요?ㅋㅋㅋㅋㅋㅋ

 

댓글 4

  • 2007년 12월 24일 오후 12:16

    모습이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 예초 이런 마음으로 나아감이....복된 성사가 아닐런지!1

  • 2007년 12월 24일 오후 12:35

    Tibi Gratiae

  • 2007년 12월 24일 오후 4:32

    Gratia tibi ago!

  • 2007년 12월 24일 오후 7:09

    나는 연극하려나 했더니 체험이라! 그것도 의미가 좋다는 느낌. 내 수단은 계속 쉬고있는데. 암튼 좋은 경험! 사진도 어울리는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