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책상입니다..

장성준

2007. 6. 18. 오전 9:33:06

월요일 아침은 일하기 싫은게.. 직장인들의 마음이겠지요..

 

잠시 제 책상 사진을 올려봅니다.

 

평소 일은 여기서 하지 않구요.. 다른 곳에서 하는데요..

 

여기는 나름 저만의 공간입니다..

 

주변에서 이번 세례받을때 하나씩 주신 성물로 책상을 꾸몄습니다..

성화에 나온 인물은 성 도미니코입니다..

 

 

댓글 3

  • 2007년 6월 18일 오후 7:01

    그저 쳐다만 보고 있어도 하느님의 자식임을 깨닫게 하는 것같아서... 님의 품 안이 얼마나 편안할까요!

  • 2007년 6월 28일 오전 5:13

    컴퓨터 모니터 근처가 소성당 기도실이 되었네요.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 2007년 7월 4일 오후 6:41

    오... 멋지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