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내일이면 신부님이 좋아하는 나라, 코스타리카를 거쳐 과테말라 안티쿠아로 가시겠네요.
현지인들과 겪을 불편함보다
신부님께서 가시고자 했던 목적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오.
고소한 커피향도 바람에 담아 보내주실거지요?
정녕 너희는 기뻐하며 떠나고 평화로이 인도되리라. 산과 언덕들은 너희 앞에서 기뻐 소리치고 들의 나무들은 모두 손뼉을 치리라. (이사야 55:12)
언제나 주님 곁에서 함께 계시며~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마음 속에 가득한 것을 모두 버리고
주님께 걸어갈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