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서울은

2015. 9. 15. 오후 1:46:20

글자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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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울은 9월인데도.. 참 많이 덥습니다.. 하늘은 파랗고.. 구름 한 점 없네요..

처음 보는 페루 지도는 페루가 적도 바로 아래라고.. 이야기하네요..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삶을 살아가실 신부님이..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한편으로는 걱정도 됩니다.. ^^;

그래도 변하지 않는 건.. 늘 주님과 함께 계실 거라는 것에..

기도로 마음을 전할 수 있다는 것에.. 기뻐하고 감사하려고 합니다..

지금은 자정 근처네요.. ^^; 행복한 꿈과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댓글 1

  • 2015년 9월 15일 오후 2:23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