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내 주시여..(신상옥곡, 시편 8)
"하느님 내 주시여 온 땅에 당신 이름 어이 이리 묘하신고
우러러 당신 손가락이 만드신 저 하늘하며..."
우리 삶의 주변을 가만히 둘러보면 하느님의 사랑이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너무 급한 마음에 눈이 가려지고 귀가 멀어져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을 뿐...
제대로 눈을 뜨고 마음을 열면 천지에 하느님의 사랑 투성입니다...
그 사랑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그 사랑을 찾아서...

2006. 12. 31. 오전 8:22:04
하느님 내 주시여..(신상옥곡, 시편 8)
"하느님 내 주시여 온 땅에 당신 이름 어이 이리 묘하신고
우러러 당신 손가락이 만드신 저 하늘하며..."
우리 삶의 주변을 가만히 둘러보면 하느님의 사랑이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너무 급한 마음에 눈이 가려지고 귀가 멀어져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을 뿐...
제대로 눈을 뜨고 마음을 열면 천지에 하느님의 사랑 투성입니다...
그 사랑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그 사랑을 찾아서...
전 오늘 연말 피정합니다. 한해를 마감하면서 하느님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