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2주 월 "정말 소중한 자산인 친구... 중풍병자의 친구들

2005. 12. 14. 오후 2:54:40

글자

댓글 2

  • 2005년 12월 15일 오후 7:45

    과연 나는 친구를 잘 사귀고 있는가.요....?....?..

  • 2005년 12월 16일 오후 10:31

    그렇습니다. 내가 힘들때 고마운 사람들은 달려와 주었습니다 .금촌2명회장님 화정회장님, 주엽화장님,고양회장님,그외에 교우들 그먼길을 달려와 주셨습니다 .그 따뜻한 마음 영영 잊지 못할겁니다.

말씀의향기:강론,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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