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석
2005. 12. 14. 오후 2:54:40
과연 나는 친구를 잘 사귀고 있는가.요....?....?..
그렇습니다. 내가 힘들때 고마운 사람들은 달려와 주었습니다 .금촌2명회장님 화정회장님, 주엽화장님,고양회장님,그외에 교우들 그먼길을 달려와 주셨습니다 .그 따뜻한 마음 영영 잊지 못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