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권 안드레아 신부님을 태운 비행기가 무사히 파리에 도착하였습니다.

이재정

2005. 2. 11. 오전 10:02:07

이용권 안드레아 신부님이 신부님들의 기도 덕분에 무사히 파리에 도착하셨습니다.

간단히 중국식당에서 거하게 저녁식사를 하고,

파리 외방 전교회 방에 와서 축하 모임을 했습니다.

더욱이 뮌헨에서 최대환 신부님께서 마중을 나와주셨습니다.

최 신부님은 논문에 필요한 어학공부를 위해 파리에 오셔서 무자게 고생하고 계십니다.

본인 말로는 호강이라고 합니다. 프랑스와 독일의 삶의 질의 차이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최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

아무튼, 잘 도착하셔서....더욱이 환영인파가 2명으로 늘어서 더욱 빛나는 환영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구 신부님들께 감사를.........

 

 

이용권 신부님 말씀 ----- 열씸히 하겠습니다. 미사중에 기억해주십시오. c'est tout !! (끝)

 

 

 

댓글 17

  • 2005년 2월 11일 오전 10:06

    저기맥주들은 관상용입니다....저희가 다 먹은 것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3만원으로 해결한 것입니다. 저희가 다 안먹었습니다...가슴이 쓰리다...

  • 2005년 2월 11일 오후 2:28

    안 먹었다고 하면 그런가 하고 믿을 줄 알았나........술을 자제하세.../

  • 2005년 2월 11일 오후 2:29

    재정이 .. 새해 복 많이 받게나... 얼굴이 좋아보이네..

  • 2005년 2월 11일 오후 4:08

    붉게 상기된 모습이 참 보기 좋다!0 근데 마시라고 있는 술을 안마시고 관상(?)...멀리 있지만 늘 기억할께! 세신부님 모두 화이팅!!

  • 2005년 2월 11일 오후 4:09

    아참! 사진 제목이 틀렸어요...이용권! 대환이의 음미하는 저 모습...보기 좋다! 잘지내지?

  • 2005년 2월 11일 오후 4:41

    이용권신부님.. 건강하세요.. 가는날 못봐서 아쉽네요... ^^*

  • 2005년 2월 11일 오후 10:44

    모든 분들 화이팅... 특히 용권아! 잘 지내라... 기도하마

  • 2005년 2월 11일 오후 11:02

    c'est tout가 무슨 말이지? 유럽 한 번 떠야겠다.

  • 2005년 2월 12일 오전 11:04

    어디에서든지.... 신부들이 함께 하는 모습은 보기 좋네요...... 인덕 높으신 학자 신부님들 되시길 기도합니다...

  • 2005년 2월 13일 오전 10:29

    용권스... 네모난 얼굴 동그래지겠네...ㅋㅋㅋ

  • 2005년 2월 13일 오전 11:32

    떠나는 날 함께 하지 못해 미안, 용권스.

  • 2005년 2월 14일 오전 10:26

    빠리의 연인들... 보기 좋다!

  • 2005년 2월 18일 오후 5:02

    유럽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어느 신부님이 "유럽의 의정부교구 사제들도 지구로 승격시켜주어야 하지 않냐구?" 유럽에 멋진 후배신부님들이 늘어서 너무 좋아하는 로마지킴이^^

  • 2005년 2월 23일 오후 1:57

    너무 늦게봐서 이제야 글 올립니다. 모두들 건강하구 학업에도 좋은 결과 있길 기도할께. 재정아 넘 반갑다.

  • 2005년 2월 26일 오전 8:18

    곧 봐야할 얼굴들을 이렇게 보니 또 더욱 반갑습니다. 빠리에 아사히 맥주가 있다니... 음...

  • 2005년 3월 10일 오후 5:37

    네모형 잘 사셩~ ^-^ 재정형이랑 대환형두 수고하세요~ ^-^

  • 2005년 3월 21일 오전 5:54

    반갑네요. 듬직한 그대 모습, 아는 모든이들이 그대위해 기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