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권 안드레아 신부님이 신부님들의 기도 덕분에 무사히 파리에 도착하셨습니다.
간단히 중국식당에서 거하게 저녁식사를 하고,
파리 외방 전교회 방에 와서 축하 모임을 했습니다.
더욱이 뮌헨에서 최대환 신부님께서 마중을 나와주셨습니다.
최 신부님은 논문에 필요한 어학공부를 위해 파리에 오셔서 무자게 고생하고 계십니다.
본인 말로는 호강이라고 합니다. 프랑스와 독일의 삶의 질의 차이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최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
아무튼, 잘 도착하셔서....더욱이 환영인파가 2명으로 늘어서 더욱 빛나는 환영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구 신부님들께 감사를.........
이용권 신부님 말씀 ----- 열씸히 하겠습니다. 미사중에 기억해주십시오. c'est tout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