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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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stlswjd2005. 1. 19. 오후 7:55:39

의정부교구 번창을위하여

의정부교교구와 tjdnf대교구.파이팅  세해복많이받으시구요 건강도.많이좀 챙기시구요
권현수2005. 1. 2. 오후 12:54:0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젊은이 성체조배의 밤★

 +찬미예수님+

성체 안에 계신 예수님과 함께 2005년을 시작하는 소중한 만남에 초대합니다!

 

★ 젊은이 성체조배의 밤 

2005년 1월 8일 (토) 오후10시  - 정동프란치스코회관

 

주님의 사랑과 은총안에 항상 기쁘고 건강한 한해 맞으시길 기도드립니다!

♡^^♡

 

 

서근수2004. 11. 13. 오전 10:36:06

집 나간 사이, 이사간 집과 형제 동료들을 그리워하며...

칠레에서 일하고 있는 서근수 비오입니다.

늦게나마 인사드립니다. 앞으로 함께 일할 선배, 동료, 후배신부님들께...

실질적으로 피부적으로

시작부터 함께 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건강하고 활력있는 의정부 교구가 되길 기도하며..

저 또한 먼 이곳 칠레이지만

의정부 교구 일원으로서 하느님게 함께 가는 동료로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추신 : 회원가입을 신청했습니다. 아직....

김희경2004. 11. 5. 오전 11:06:29

실수를 했습니다^^

다른 클럽에 가입한다는것을.. 잘못 눌렀어요~!!!

시샵님.. 실수입니다.. 죄송 합니다.^^

양종인2004. 10. 23. 오전 11:31:41

가입이 늦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덕소 본당에서 생활하고 있는 양종인 치릴로 신부입니다. 전 본당이었던 서울 신정동 성당에서 의정부 교구 가입을 하려고 시도했는데, 그 때 제 컴퓨터가 좀 이상했는지, 아니면 그 본당 서버가 좀 이상했는지 번번히 실패했습니다. 그리고 덕소에 와서는 의정부 교구 사이트에 가입하는 것을 잊어버리고 있다가 이제서야 가입을 했습니다.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합니다.꾸뻑^^

 이제부터 꾸준히 자료 만드는 작업을 해서 자료가 만들어지는대로 자료실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준영2004. 9. 27. 오후 1:47:46

뒤늦은 인사 드립니다

+ 찬미예수님

안녕하십니까?

북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의정부 교구 소속 김준영 미카엘 신부입니다.

교구의 모든 식구분들께 인사 드립니다.

 

조금전 장광민 신부와 전화 통화를 하면서 이 공간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더 복음적인 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들의

뒷 이야기들 너무 감동적입니다.

저에게도 많은 힘이 되고 있습니다.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풍요로운 추석 되십시오.

 

추신: 관리자님! 회원 등록 빨리 시켜주시면 감사! 감사! 감사!

 

 

이종현2004. 9. 24. 오후 3:34:37

가입시켜주세요..얼릉.

안녕하세요?

군종으로 있는 이 종현 스테파노 입니다.

 

어제와 오늘 아침까지 의정부에서의 총회를 보면서 희망을 가지고 남은 군생활을 할 수 있겠구나하고 생각했습니다.

 

여러 신부님들 부디 제가 전역할 때 까지 건강하시고 교구 훌륭하게 만들어가세요. 건투를 빕니다.

 

그리고 이곳 담당 신부님....빨리 가입시켜주세요....

 

 

오혁2004. 8. 20. 오후 1:11:37

안녕하세요~ 신참 인사드립니다.

† 찬미 예수님~

 

이 한택 교구장님, 그리고 모든 선배 신부님들

이곳을 통해서 인사드립니다.

 

2003년 서품 오혁 요한 보스코 신부입니다.

 

여름 행사 관계로 뒤늦게 여기에 가입하고, 한참을 둘러보면서

주님께서 함께 해주심을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 의정부 교구의 한 사제로서 살아갈 희망에 미소를 지어봅니다.

 

많은 일들이 저희들 앞에 있지만 훌륭하신 선배 신부님들께서

함께 힘을 모아 힘차고 밝은 교구가 될꺼라는 확신이 듭니다.

 

다시한번 교구장님이하 선배 신부님들께 감사드리고,

저 역시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행복합니다!! ^-^

김민호2004. 8. 17. 오후 8:16:00

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지금.. 현재 돈암동 본당 보좌로 있는 김민호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 입니다.

높으신 선배님들께 문안인사 드립니다.

 

물론 저도 의정부 교구에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그곳에 옮겨도 여전히 막내가 될텐데.. 선배 신부님들의 아낌없는 격려 부탁드립니다.

신청서를 제출하고, 명동성당을 내려오는 길이 그렇게 기쁘지는 않았지만,

몇일이 지난 후 선배님들의 명단을 보고 참으로 좋은 선택이었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작년에 서품받고, 첫 본당온지 고작 8개월이라,  

이곳을 떠나는 마음이 그렇게 기쁘지는 않지만,

꿈과 야망이 꿈틀거리는 맘으로 현재는 그곳에 가는 날만 기다려집니다.

 

 

 

아무쪼록, 선배님들 건강하시고.. 그곳에서 만날때까지 현 임지 마무리 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의정부 화이팅..!

이은형2004. 8. 17. 오전 2:14:58

멀리서 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디모테오 신부입니다.

 

러시아 극동 지역에 한인공동체 설립이라는 부푼 꿈을 안고 생활하다가

비자 문제로 지난 1년 간 본의 아니게 떠돌이 생활을 해야만 했습니다.

아직은 때가 아니다 싶어 잠시 꿈을 접고 있는 터에

의정부 교구 분가 소식을 들었고, 주저없이 신청을 하였습니다.

 

지난 4년 간의 피로를 풀어볼겸 미주 지역을 여행하고 있는데

인터넷을 통해 전해오는 소식에 미안함을 감출길이 없네요.

함께 머리를 맞대고 우리의 교구를 만들어가야 하는데

어려운 시간들을 피해 있는 느낌이 들어서 말입니다.

 

비록 몸은 멀리 떨어져 있으나

마음 만은 항상 함께하고 있음을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새로운 미래를 위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한국에 들어가서 사죄의 인사를 드리도록 하지요.

 

의정부 교구 화이팅!!!

의정부의 새로운 가족들 화이팅!!!!!!

변승식2004. 8. 13. 오후 11:55:56

방명록 글들도 좀 옮겨 보았습니다.

착좌분과 클럽에 있던 방명록 글들도 긁어왔습니다.

 

더욱 우리 교구 활력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남궁경2004. 8. 13. 오후 11:53:49

사랑과 정열을 그대에게

안녕하세요.

백석동 남궁경 알베르또 입니다.

의정부교구 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정열'이 아닌가 싶습니다.

힘찬 활력과 패기, 그리고 열정

'사랑과 정열을 그대에게' 라는 광고 카피가 있습니다.

그대는 주님이시고, 신자들이겠지요.

반갑습니다.

우리 신명나게 함 해봅시다.

류달현2004. 8. 13. 오후 11:53:16

저도 가입했습니다.

본당 선배님이시며 이제는 같은 교구의 사제가 되신 김인석 시메온 형님의 정보로 가입을 하였습니다.

저도 참 좋습니다.

의정부 교구로 지원하신 신부님들의 면면을 살펴보니 정말 저도 의정부 교구로 지원 하기를 잘 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우리 한국 교회에 모범이 되는 멋진 교구를 함께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예수님이 보시기에도 좋은 교구로 말입니다.

저도 우리 의정부 교구가 한국 교회에 모범이 되는 멋진 교구가 되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되겠습니다.

 

의정부 교구 화이팅!!

임용훈2004. 8. 13. 오후 11:52:29

캬캬캬. 이규섭 신부님 글 넘 잼있어요.

언제나 항상 잼있으신 분이시지만,

아래 글 넘 웃겨요...  ㅋㅋㅋ

 

"행님"

이규섭2004. 8. 13. 오후 11:51:54

'성님'이 아니라 '행님'입니다.

찬미 예수님

박명기 신부님의 글을 읽고 몰라도 한참 모르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박신부님, 조원행신부님은 '성님'이 아니라 '행님'입니다.

 

그 이유는 이렇습니다.

 

작년 2003년 엠마오로 제주도로 갔습니다. 물론 저는 봉천동 부주임으로 있었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양현우 신부님과 셋이서 제주도로 갔습니다. 조원행신부님께서 콘도와 렌트카를 계약하셨습니다. 제주공항에 도착을 하고 렌트카 회사를 찾았습니다. 그리고 차를 안내 했는데, 글쎄 앞 유리창에 '조원행님'이라고 써있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옆에 있던 양현우신부님이 '어! 행님이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마지막 두 글자 '행님'이었습니다. 그러면서 3박4일을 우리 두 신부는 조원행신부님을 '행님'이라고 부르면서 지금도 살고 있습니다.

 

'성님'이 아니라 '행님'이라고 부르는 것이 합당할지 아뢰옵니다.

 

박명기 신부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행님'이 더 좋지 않겠습니껴? 넘버 쓰리 입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