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아메리카 의정부교구 신부

이원희

2005. 2. 6. 오전 11:52:30

근수가 chile 에서 휴가를 왔습니다.

 

2년 반 동안 있어서 그런지 에스퍄뇰 능통하네요.

 

칠레 도시빈민촌에서 그들의 삶과 함께 하는 동기의 모습이

 

참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근수와의 만남은 딱 3년 만입니다.

 

코 찔찔이 신학교때 서로 싸우기도 했는데  동기신부가 성장한 모습이 신선한 자극입니다.

 

라틴아메리카에는 의정부 교구 신부가 총 3명입니다.

 

페루에 있는 황주원 신부님과 함께 했으면

 

라틴아메리카 의정부 교구 신부모임이 될 뻔했습니다. ^^

 

다음에는 함께 찍은 사진이 나오길 기대하며. 

댓글 8

  • 2005년 2월 6일 오후 2:33

    음~ 라틴의 향기가 그대들에게서 나는 듯하네... 잘지내지? 보고싶다!

  • 2005년 2월 7일 오전 9:43

    원희야.. 새해 복많이 받고 기원이와 함께 멕시코 가서 너 볼 수 있으면 좋겠다. 행복해라.

  • 2005년 2월 7일 오후 2:26

    원희.... 근수 ,,,, 씨게 반갑구만.....건강해 보여 너무 좋고..... 새 해 복 많이 받아라.....

  • 2005년 2월 8일 오전 12:44

    근수 오래간만이군... 건강한 모습이 보기 좋네...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 2005년 2월 11일 오후 10:47

    신부님들 오랜만에 사진을 만나니 반갑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 2005년 2월 13일 오전 11:35

    반갑습니다.

  • 2005년 2월 14일 오전 10:19

    근쓰와 워리~ 반갑다. 건강해라!

  • 2005년 3월 22일 오전 11:03

    음... 아주 반가운 모습들이 여기에 있었구나. 항상 건강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