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보기]내꺼 100문100답...

2002. 4. 11. 오후 8:33:44

1
글자

1. 당신의 이름?

황국태(黃國泰)

 

 

2. 혈액형은?  

A

 

 

3. 자신을 닮은 동물은?

개, 돼지, 고릴라 등등등...

 

 

4. 지금 당신의 기분을 날씨로 표현한다면?

배고픈데...배고픈 하늘이면...흐림...

 

 

5. 하늘에서 내리는 비에 색을 넣는다면 무슨색?

케챱색깔...

 

 

6. 누군가에게 날벼락을 내릴수 있다면 누구에게?

글쎄...별루...이회충정도...???

 

 

7. 좋아하는 옷스타일은?

힙합...

 

 

8. 천사와 악마중 하나가 되어야 한다면 무엇으로? 그리고 이유는?

천사는 하얀옷...싫다...너무 단조로워...악마는 다채로운 옷스탈...악마가 좋아...ㅋㅋㅋ

 

 

9. 평소 싫어하던 애와 몸이 바뀌었다면?

글쎄...상당히 고민스러울거다...싫어한다는 건...

내가 그의 정체성에 대해 거부감을 갖는다는 것인데...

그런 거부감 드는 사람이 되어 있다는 것은...

미칠것같은 불쾌감이 들거라는 예상을 갖게 한다...

 

 

10. 더위와 추위중 참을수 있는 것?  

당연히 더위다...더워서 몸이 안좋아지는 경우는 그리 치명적이지 않지만...

추우면 상당히 치명적이다.

 

 

11. 영원히 늙지않는 샘물과 일년간 가장 예쁜사람이 될 수있는 샘물중 하나만 택한다면?

글쎄...일년간 가장 예쁜걸 택할듯...이유는 안갈켜준다...

 

 

12. 너무 피곤해서 버스좌석에 앉아 자려고 하는데 할머니 한분이 그앞에 서계신다면?

그냥 잔다

 

 

13.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중 택한다면?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버림받는건 진짜 싫다...

 

 

14. 가장친한 친구가 짝사랑해오던 사람이 자신에게 고백을 해온다면?

헐~ 그애가 맘에 들면 친구한테 양해를 구한다....아님 미친짓을 해서 떼어낸다...

즉, 밥먹다가 코파기, 콧털 뽑아 불기, 키스하다 트림하기, 같이 있다가 지나가는 여자한테 말걸기

 

등등등...다양한 이벤트로 나에게서 멀어지게 한다.

 

 

15. 일생동안 사랑한다는 말을 한번밖에 할 수 없다면 어느순간에 하고싶나요?

죽기 전에...귀중한거는 소모하는 것보다 소유하는데 더욱 가치가 있다.

 

 

16. 한밤중에 장난전화가 온다면?

아싸...발신 추적을 해서 고발한다.

 

 

17. 사랑하기 때문에 헤어질수 있나?

당근...나땜시 그가 힘들다면 당연히 내가 떠나야지...

 

 

18. 가장 왕자병적인 한마디?

난 나야

 

19. 자신의 힘으로 벌어본 돈중 가장 큰액수?

글쎄...돈번적이 없어서리...ㅋㅋㅋ

 

 

20. 고급 레스토랑에서 먹는 겨자한숟가락과 화장실에서 먹는 햄버거중 택한다면?

당근 절대적인 가치에서 햄버거다...난 합리적이려고 노력하는 편...

 

 

21. 동성의 친구에게 사랑고백을 받는다면?

별루...난 동성 취향이 아니다...내가 동성 취향이라면 고려해 볼만 하다...

 

 

22. 당신이 생각하는 실패란?

실패란...일의진행이 더이상 불가능할때, 그리고 그렇지 않더라도 거의 불확실성 없이 진행 정체일

 

때 라고 생각한다.

 

 

23. 당신이 생각하는 성공이란?

글쎄, 성공이란 없다. 계속 전진만이 있을 뿐...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성공이란 없다...

무한 반복의 축적만이 있을 뿐...파이를 크게해도, 결국 남는 것은 공허함일 수 밖에...ㅋㅋㅋ

 

 

24. 자신의 애완동물이 말을 하게된다면 처음으로 하는 말이 뭘까요?

아싸...술먹으러 가자

 

 

25. 지금 생각나는 한마디?

머???

 

 

26. 1시간 동안 시간이 멈춘다면 하고싶은일?  

글쎄, 현상황에서는 그렇게 크게 할 일이 없다.

한시간동안 세상의 돈을 다 끌어 모을 수도 없는일...

1시간의 순간적 전진은 거의영향이 없다.

 

 

27. 타임머신이 있다면?

글쎄...아마도 컬럼부스를 없에 버렸겠지???

 

 

28. 평소 자신보다 못하다고 생각했던 친구가 화이트데이(발렌타인데이)에 자신보다

더많은 초코렛을 받는다면?

움...별루 신경 안쓴다. 나 줄 사람만 나한테 주면 된다.

 

 

29. 날개가 생긴다면?

다이어트 할꺼다...(날개가 먼지 모를줄 알았나???-_-;;;)

 

 

30. 외모와 성격중 무엇을 중요시하나?

당근 성격이다. 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성격이고, 비교를 많이 하는 편이라

예뻐도 금방 질린다...성격이 좋아야 나랑 잘 지낼 수 있다.

 

 

31. 양다리를 걸친 사실을 애인한테 들켰다면?

유도심문이다.

 

 

32. 가장 많이 울어본 기억?

전에 누구랑 헤어졌을 때...누구를 포기해야 했을 때...

 

 

33.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있는데 문이 벌컥 열린다면?

손을 흔든다...안냥~~~

 

 

34. 자신의 소개를 10자루 한다면?

내 이름은 황국태 입니다

 

 

35. 비가 내리면 생각나는 사람?

있다.

 

 

36. 첫눈이 오면 하고싶은일?

글쎄...공부를 하겠지???

 

 

37. 10원으로 할수 있는일?

저금통에 넣는다.

 

 

38. 애인과 헤어질 때 하는말?

자라~

 

 

39. 세상에서 가장 잔인하다고 생각되는 일은?

너 누구야???

 

 

40.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이 범죄자라면?

ㅎㅎㅎ고발한다. 당연하지...억울한 사람이 아니라면, 당당히 죗값을 치르는게 정석이다.

 

 

41. 자신이 자랑스러웠을 때?

천원 줏어서 떨어뜨린 사람 전달해 줬을때...

 

 

42. 앞에 가는 사람이 만원을 떨어뜨린다면?

그때는 모르는 척 밟는다...돈을...

 

 

43. 모르는 사람에게 뺨을 맞는다면?

반쯤 죽여놓구 시작한다...

 

 

44. 길에 있는 돌맹이를 발로 찼는데 하필이면 깍두기아저씨 머리에 맞았다면?

도망간다...

 

 

45. 길을 가다 침을 뱉었는데 경찰아저씨의 구두에 떨어졌다면?

아저씨 너무 매력적이네요 침이 줄줄 흐르네...^^;;;

 

 

46. 애인이 도시락을 손수 만들어왔는데 그것이 너무 너무 맛이 없다면?

음식을 가르쳐준다...

 

 

47. 가장 통화를 길게 한 시간은?

5시간

 

 

48. 다시 태어나도 또 만나고픈 사람은?

난 새로운 사람 만나는걸 즐긴다.

 

 

49.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은?

지금은 밥먹구 싶다...저녁 못먹었다.

 

 

50.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돌맹이가 씹혔다면?

뱉는다.

 

 

51. 자신의 외모를 최대한 긍정적으로 평가해보시오.

남성적

 

 

52. 자신의 성격을 최대한 긍정적으로 평가해보시오.

세심함

 

 

53. 어느날 일어나보니 7살의 꼬마가 되어있다면?

아싸 20년 벌었다.

 

 

54. 결혼후 자녀의 수는 몇 명까지?  

5명까지는 가능...

 

 

55. 받고싶은 프로포즈는?

글쎄...내가 하는편...

 

 

56. 10살 연하를 사랑하게 된다면?  

글쎄...힘들쥐...

 

 

57. 한달 남은 시한부 인생을 살게 된다면 한달동안 하고싶은일?

절라 달린다.

 

 

58. 5천원짜리 커플링과 100만원짜리 정장 한벌중 애인에게 받고싶은 것?

정장...없거든...커플링은 있다.

 

 

59. 여행가고 싶은곳?

지금은...제주도...한번 가보긴 했지만...수학여행으로 간거라...제대로 못봤다...

자전거 끌구 일주 한번 할란다...

 

 

60. 지금 눈앞에 귀신이 나타난다면?

안냥~~~

 

 

61. 지금 문득 생각나는 이름은?

아부지...

 

 

62. 당신은 누군가의 첫사랑이길 원하나요? 아니면 마지막 사랑이길 원하나요?

결국 마지막 사랑...

 

 

63. 애인이 머리스타일을 바꾸라고 강요한다면?

내 맘이다...그런거 터치하면 서로 불편하다...

 

 

64. 하늘이 무너진다면?

설마...

 

 

65. 무인도에 가져갈 것 3가지?

무선랜이되는 노트북, 태양전지, 탈출용 고속정

 

 

66. 잊고싶은 기억이 있다면?

멀라~

 

 

67. 쫓기는 인생과 쫓는 인생중 택한다면?

쫓는 쪽이 어울리지...쫓기는 쪽은 별루 여유가 없어서...

 

 

68. 하루살이가 된다면?  

하루동안 달린다.

 

 

69. 눈이 하나 더 생긴다면 어디에?

손가락 끝...내가 몸이 커서 잘 보기 힘들때 쓰기 좋을듯...

 

 

70. 배가 무지 고픈데 쓰레기통에 피자 한조각이 버려져있다면?

모른척 하고 줍는다. 그리고 맛이 안갔는지 냄새로 확인후 먹는다...지금 배가 무지 고프다.

 

 

71. 소매치기를 당한다면?

어쩔 수 없다. 경찰한테 신고하고 하다못해 지갑 껍데기라도 찾기를 기다린다.

 

 

72. 왕따를 당한다면?

내가 세상을 왕따시킨다.

 

 

73. 당신만의 폭탄 제거 방식은?

위에도 말했듯...밥먹다가 코후비기, 그 손으로 먹을거 집어서 먹이기, 등등등...

 

 

74. 자신에 대해 점수를 매겨본다면?

간격치를 매길 수 없으므로...점수는 못주고...

서열도매기기 싫어하니 말할 수 없다...움...난 나다...

 

 

75. 가장 좋아하는 단어?

공평

 

 

76. 가장 좋아하는 풍경은?

애덜이 즐겁게 노는 풍경...꼭 강아지들이 노는거 같다...

 

 

77. 열심히 때를 밀고 있는데 그곳이 남탕(여탕)이었다면?

그냥 무시하고 계속 내 일을 한다.

 

 

78. 애인과 궁합을 봤는데 안좋게 나왔다면?  

개무시한다.

 

 

79. 약속장소에서 친구를 기다릴수 있는 최대시간은?

글쎄, 여친은 2시간도 넘게 기다려 본적이 있다. 하지만...그냥 친구는 모르게따...보통 30분 정도

 

는 기다려 주는 편...

 

 

80. 약속장소에서 애인을 기다릴수 있는 최소시간은?  

글쎄, 멀라~

 

 

81. 도박꾼과 바람둥이중 용서할수 있는 것은?  

도박꾼...도박꾼은 주위에 너무 많은 피해를미친다. 하지만, 바람둥이가 내 배우자일 경우를 빼놓

 

구는 내게 영향을 미치기 힘들다...만일 배우자가 바람둥이라면 제거하면 끝이다.

 

 

82. 자신의 생일을 아무도 몰라준다면?

그럴 일은 없다. 내 생일은 어버이날-그래서 부모님이 항상 기억하신다.

 

 

83. 친구에게 배신감을 느낄 때?  

있다...몇번 있었다...안가르쳐 준다...상당히 심각했었다.

 

 

84. 초능력이 생긴다면?

어떤 능력이냐에 따라 다르다.

 

 

85. 숨을 안쉬고 참을 수 있는 시간은?

최고 2.5분

 

 

86. 눈을 깜박이지 않고 참을수 있는 시간은?

안재봤다.

 

 

87. 자신에게 별명을 붙인다면?

달보기

 

 

88. 자신의 이야기를 소설로 쓴다면 제목은?

춘천행 기차

 

 

89. 되고싶은 만화속 주인공은?

지크프리트 키르히아이스-은하영웅전설에 등장하는 인물중 하나

 

 

90. 여자들의 내숭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

남자도 내숭 떤다...당연히 자신의 보호 무기이다. 적절히만 사용하면 별루 나쁠거 없다.

 

 

91. 당신만의 개인기가 있다면?

짜장면 곱배기 3개 먹기, 라면 7개 먹구 밥말아 먹기 등등...

 

 

92. 가장 기억에 남는 유행어는?

앗싸~

 

 

93. 당신은 전생에 무엇이었을까요?

개-개를 무척 좋아한다. 그리고 개들도 나를 따른다. 아마도 개아범이 아니었을까???

 

 

94. 자신을 닮은 연예인이 있다면?

엄따...

 

 

95. 부자가 망하면 몇 년 갈까?

멀라...어떤 부자이냐 따라 다르다...너무 막연한 질문...

 

 

96. 엘리베이터 안에 짝사랑하던 사람과 갇히게 된다면?

막 들고 뛰어서, 재밌게 해준다...

 

 

97. 가장 하기싫은 직업과 이유는?  

경찰-경찰한테 당한게 많아서 경찰을 싫어한다.

 

 

98. 가장 좋아하는 계절은?

여름-빨래가 빨리 마른다.

 

 

99. 고3 수험생들에게 해주고픈 한마디?  

메렁~너 언제 시험끝나냐???

 

 

100. 현재 자신이 행복한 이유 3가지?

내가 있다. 내 옆에 누가 있다. 내가 할게 있다.

 

댓글 1

  • 2014년 4월 23일 오후 10:44

    이 글을 쓴 게 벌써 12년 전이구나...진짜 오래됐다. 그 사이에 세상도 변하고 나도 변하고...웃기네...

너를알고 나를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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