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했던 거라 지금과는 다를테지만..
찾아서 고치기 힘들것 같아서....⌒⌒
1. 이름은? 한자로 쓰고 뜻풀이까지 한다.
曺承煥 이을 승, 빛날 환이다. 알아서 풀이해봐라.
좋으면 알려줘라.
2. 이름으로 삼행시를 지어본다.
조그마한 일이라도
승리감을 느끼고
환하게 웃어보자
3. 본인의 이름에 만족하는가? 이름을 바꾼다면 모라구 짓겠는가?
좋다. 안 바꾼다.
4. 자신의 이미지에 맞는 영어이름을 짓는다면?
있다. Thaddaeus
5. 여태 살아오면서 봤던 사람들 중에 가장 괴짜는?
나만큼 특이할까?
6. 아뒤를 새로 만든다면 모라구 짓겠는가?
이것저것 쓰는 것이 있는데 다 좋다. 안 바꾼다.
7. 키는?
179
8. 몸무게는?
현재 60. 빠지기 전엔 여인네들이 좋아했다. 믿어라.
9. 앉은 키는?
재본지 오래다.
10. B-W-H 사이즈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다.
10 point 아닌가?
11. 머리둘레는?
작다. 맞는 모자 찾기 힘들다.
12. 좌우 시력은?
1.2. 며칠전에 다시 잴 일이 있었는데 1.5도 보인다. 눈이 미쳤나 보다.
13. 아이큐는?
백이십몇으로 기억한다.
14. 지금 옷차림은?
300문 할때의 옷차림. 윗도리는 금방 벗었다.
15. 가장 좋아하는 옷차림은?
청바지에 티셔츠.
16. 가장 좋아하는 옷색깔은?
옷은 아무거나 맘에 들면 입는다.
17. 가장 좋아하는 색깔은?
보라색, 빨간색
18. 지금 50원짜리, 10원짜리, 100원짜리, 500원짜리 동전을 꺼내본다.
그리고 차례대로 콧구멍에 넣어본다. 얼마짜리 동전이 몇 개나
들어가는가?
그런거 할만큼 특이하진 않다.
19. 잠버릇은?
옆으로 잠들어서, 깨보면 엎어져 있다.
20. 잠옷색깔은?
총천연 살색.
21. 가장 야한 속옷은?
노빤쓰. 검은색에 앞에만 은장 무늬-.ㅡ;;
22. 자신이 가진 가장 비싼 옷은?
옷산지 오래다. 차라리 얼마나 비싼 술을 마셨냐고 물어라.
23. 구두는 몇 켤레나?
두켤레? 모른다. 암튼, 신는건 하나다.
24. 구두 색깔은?
검은색.
25. 생년월일은?
760215
26. 태어난 곳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8가
27. 자신의 태몽은?
내가 안 꿔서 모른다. 가끔 물어봐서 듣긴 하는데 기억 못한다.
28. 태어났을 때 몸무게는?
모른다. 집에서 태어났다.
29. 자신의 별자리는?
물고기자리. 어제 날리기 전에 찾아봤다. 나 너무 착하지?
30. 자신의 탄생화는?
독당근 - 죽음도 아깝지 않으리. 마찬가지. 어제 찾아봤다.
31. 가장 좋아하는 음식?
안 가린다. 특히, 육식, 쓴 음식...
32. 가장 시로하는 음식?
질문할 땐 맞춤법을 지켜라. ’시로하는’이 아니고, ’싫어하는’이다.
없다.
33. 취미는?
詩作
34. 특기는?
없다.
35. 발 사이즈는?
265
36. 최고 몇 병까지 술을 마셔봤는가? 물론 술은 언제나 진로를 말한다.
그런거 신경 안 쓴다.
37. 혈액형은?
O
38. 여태 헌혈 몇 번이나 했는가? 헌혈 하고 나서 받은 것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많이 했다. 없다.
39. 별명은?
기다려라. 300문에서 copy해 오마.
많았다. 타조, 베지타, 조스(조’s),
전에 사촌 여동생이 많이 아팠었는지 이병헌이라고도 불러줬다.
물론, 지금은 절대 기억 못한다.
40. 현주소는?
경기도 파주시 파주읍 연풍4리.
이상한데 사용하지 마라. 죽는다.
41. 가족관계는?
부모님, 나.
42. 성격은?
모른다.
43. 자신을 한 마디로 규정짓는다면?
나.
44. 자신만의 좌우명은?
기다려라. 다녀오마.
특별한 건 없다. 하지만, 항상 생각하며 사는건...
(생각 안해도 난 특이하다.)
인생에서의 가장 큰 실패는 평범하지는 것이다.
45. 어느 학교들을 나왔나?
초등, 중등, 고등, 대학
46.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현재까정 담임선생님 이름을 써보고,
그 장단점을 논하라.
절대 그러고 싶지 않다. 6학년 땐 여자선생한테 맞다가 쓰러진 적도 있다.
당신 같으면 기억하고 싶겠는가...
47. 100m 최고 기록은?
달려본지 오래다.
48. 오래 매달리기 기록은?
남자는 매달리기 안 한다.
49. 공 던지기 기록은?
이것도 오래다.
50. 지뢰찾기 최고 기록은?
1초. 진짜다. 믿어라. 못믿겠으면 메시지 날려라. 알려주마.
51. 여태 받았던 상 중 가장 큰 상은?
밥상.
52. 반장은 몇 번이나 해봤는가? 줄반장, 오락반장 기타 잡스런
반장은 제외!
한번
53. 술은 언제부터 마셨나?
기다려라.
제대로 먹기 시작한건 고등학교 때 (많이는 아니고 -.ㅡ;;)
54. 술 마시고 특별히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많다.
55. 전생에 무엇이었을까?
전생을 믿진 않는다. 그러나, 지금의 내 머리상태를 본다면 닭이 아니었을까?
56. 조선시대에 남자로 태어났다면?
잘 살았을 것이다.
57. 조선시대에 뇨자로 태어났다면?
뇨자가 아니라 여자다. 다시 말하지만 질문할땐 맞춤법 지켜라.
-.ㅡ;; 이 얼굴에 여자라면, 그 시대에도 신고 들어갔을 것이다.
58. 여자(남자)로 태어난다면?
그러고 싶지 않다.
59. 다시 태어난다면 뇨자, 남자 중 어느 쪽을 택하겠는가?
남자.
60. 다시 태어난다면 무엇으로 태어나고 싶은가? (사람 빼고)
다시 태어나고 싶지 않다. 어차피 탄생에 선택은 없다.
61. 지금 당장 여자(남자)로 변한다면 뭘 하겠는가?
섹스
62. 여자(남자)였으면 할 때는?
기다려라.
있다. 선배에게 여자후배가 물어보면, 사근사근 웃으며 알려준다. 해주기도 한다.
남자후배들이 물으면....그거 당신일이잖아. 당신이 해야지...그리고, 간다. xx끼.
그래도, 난 남자가 좋다. 내가 여자로 태어났으면, 신고 들어갔다.
63. 당구는 얼마나 치나?
처음부터 지금까지 50. 난 공놀이 무지 싫어한다.
64. 지금 몸에 걸친 모든 것(옷, 보석, 기타 등)을 합친 가격은?
어제 밤에 계산했다. 170000원쯤.
65. 보물 제1호는?
우리집엔 보물 없다.
66. 하루 평균 수면 시간은?
평균이라면 4시간 정도.
67. 제일 좋아하는 꽃은?
한송이 장미보단 담장에 흐드러진 넝쿨장미를,
예쁘게 정리해 놓은 팬지보단, 길가의 들꽃을 좋아한다.
68. 버릇이 있다면?
모른다.
69. 하루 중 가장 행복한 때는?
모른다. 항상 같은 때 행복할 순 없지 않은가.
70. 가장 최근에 운 때는? 하품 제외
토요일
71. 그리고 그 이유는?
말하고 싶지 않다.
72. 가장 행복했던 때는?
기뻤던 때라면....해병 영장 받았을때....남자로 인정받은 것이라 생각했다.
물론, 그게 끝이 아니었다.
73. 가장 슬펐던 때는?
모른다.
74. 술버릇은?
한번 마시면 계속 마신다. 아주 안 좋은 거다.
75. 징크스가 있다면?
없다.
76. 나이가 들었음을 느낄 때는?
많다. 하지만, 난 아직 젊다.
77. 아직은 어리다는 생각이 들 때는?
내가 철이 없음을 느낄때...딴지 걸지 마라. 이 생각이 내 생각이다.
78. 가장 장가(시집)가고 싶을 때는?
없다. 지금이라도 좋은 여자 있으면 결혼한다.
79. 선본 여자(남자)를 기다리고 있는 중인가?
선 안본다.
80. 한 달 전화비는?
유선은 내가 안 낸다. 핸폰은 6만원선
81. 자신이 뇨자(남자)라고 느낄 때는?
다시 얘기하지만 여자다.
모른다.
82. 자신이 여자(남자)가 아닌가 의심스러울 때는?
모른다.
83. 자신의 신체 중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은?
없다.
84. 생각난 김에 물어보겠다. 배둘레는?
들은김에 얘기하겠다. 배둘레 안 재봤다. 허리는 얼마전까지 28이었다.
지금은 아마도 조금 더 될 것이다.
85. 자신의 신체 중 가장 자신 없는 부분은?
모두. 난 컴플렉스 덩어리다.
86. 얼굴에서 뜯어고쳤으면 하는 부분은? 많으면 1순위, 2순위
식으로 매겨도 된다.
말하면 고쳐 줄텐가? 아니면, 묻지 마라. 견적 안 나온다.
87. 따조를 모으는가?
당신 다 가져라.
88.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개
88. 가장 시로하는 동물은?
없다. 밤에 고양이가 애기울음소리내면 그때는 고양이 죽이고 싶다.
89. 가장 잘 먹는 동물은?
닭, 돼지, 소, 개,.....다 좋아한다.
90. 순대를 어케 먹는가?
소금이나 떡볶이 국물에 찍어서 입으로 씹어 먹는다.
91. 개를 먹을 생각이 있는가? -_-;;
잘 먹는다. 인상쓰지 마라. 타당성을 얘기하고 싶진 않다.
92. 자신만의 라면 요리법이 있다면?
잡탕...암튼 맛있다.
93. 라면에 계란을 넣는 것이 좋은가? 안 넣는 것이 좋은가?
상황에 따라..어떤때는 안 넣고, 어떤때는 두개도 넣는다.
94. 가장 자신있는 요리는?
혼자서 잘 해 먹는다.
95. 가장 좋아하는 소주의 종류와 맥주의 종류는?
두꺼비. 요즘엔 참이슬...나도 몸생각 할 줄 안다.
카스.
96. 거기에 가장 잘 맞는 안주는?
상황에 따라
97. 가장 오랫동안 잠을 잔 기록은?
24시간
98. 머리 자주 감나?
매일
99. 목욕은 얼마나 자주?
매일
100. 앞으로 612문 남았다. 지금 소감은?
조용히 해라.
101. 가장 기억에 남는 삐삐 멘트는?
멘트 안 듣는다.
102. 서바이벌 정글 미팅에 나간다면 얼마나 버틸까?
안 나간다.
103. 번지점프에 도전할 의향이 있는가?
시켜만 준다면 지금이라도 눈썹이 휘날리게 뛰어간다.
104. 가장 기억에 남는 친구는? (여자) 그 이유는?
나 기억력 안 좋다.
105. 가장 기억에 남는 친구는? (남자) 그 이유는?
마찬가지다.
106. 초등학교 때 가장 친했던 친구는?
있지만 그 친구는 기억 못 할 것이다.
107. 중학교 때 가장 친했던 친구는?
얘기하고 싶지 않다.
108. 고등학교 1학년 때 가장 친했던 친구는?
많다.
109. 지금 현재 가장 친한 친구는?
많다.
110. 남녀간의 우정이 가능하다고 믿는가?
믿는다.
111. 좋아하는 계절은?
4계절
112. 밤과 낮 중 어느 쪽을 더 좋아하는가?
둘다.
113. 어릴 때 꿈은?
없었다.
114. 현재 꿈은?
현재 깨어있다.
115. 어젯밤 꾼 꿈은?
기억 못 한다.
116. 좋아하는 노래는?
임재범, 김현식, 김광석, 이승철,....의 노래들.
117. 노래방에서 가장 즐겨부르는 노래는?
노래방 싫어한다.
118. 가장 잘 소화하는 노래 장르는?
또 같은 말을 반복해야 하는가?
300문을 참고해라.
119. 노래방 최고 점수와 최저 점수는?
.........
120. 노래방에서 몇 시간까지 있어봤는가?
..........
121. 가장 화났을 때?
기억 안 난다. 상황따라 틀린 것이다.
122. 가장 무서웠을 때?
없다.
123. 가장 떨렸을 때?
가장 추울때
124. 아침 기상시간은?
평균 6시 30분
125. 저녁 취침시간은?
계산해 봐라. 보통 3시간 반정도 잔다.
126. 예전에 좋아하던 가수는 지금 어디서 모하나?
알아서 잘지 않겠나.
127. 아침식사는 무엇으로?
잘 못 먹는다.
128. 아침은 꼭 먹는다는 주의인가?
그렇진 않다.
129. 추위와 더위 중 어느 쪽을 더 타는가?
예전에 여름엔 긴팔을, 겨울엔 반팔에 얇은 점퍼하나 입고 다닌 적이 있었다.
내가 미쳤다고 생각하나?
130. 지금 구독하는 신문은?
없다.
131. 최초로 짝사랑한 여자(남자)는?
초등학교 때
132. 다이어트 시도한 적이 있는가? 있다면 성공했는가?
난 미치지 않았다. 남의 살이라도 떼오고 싶다.
133. 가장 좋아하는 TV 프로는?
못본지 오래다.
134. 가장 시로하는 TV 프로는?
못본지 오래다.
135. 가장 기억에 남는 TV 프로는?
기억나지 않는다.
136. 가장 좋아하는 라디오 프로는?
안 들은지 오래다.
137. 가장 시로하는 라디오 프로는?
안 들은지 오래다.
138. 가장 좋아하는 남자 가수는? (그룹 포함. 밑에두.)
위에 적었다.
139. 가장 시로하는 남자 가수는?
짜증난다. 시로하는.....
노래는 못 하면서 예쁜(지들이 여자인줄 안다.) 얼굴 디밀고 가수라 하는 것들
140. 가장 좋아하는 뇨자 가수는?
짜증난다. 뇨자.....
노래 잘 하는 가수
141. 가장 시로하는 뇨자 가수는?
노래는 못 하면서 몸뚱아리 흔드는 것들.
142. 립싱크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걔들은 댄서다.
143. 가장 라이브를 잘 한다고 생각하는 가수는?
소찬휘
144. S.E.S와 핑클 중 어느 쪽이 낫다고 생각하는가?
라이브나 들어보고 논해보자. 언제쯤 들을수 있을까?
145. 가장 좋아하는 남자 탤런트는?
모른다.
146. 가장 시로하는 남자 탤런트는?
모른다.
147. 가장 좋아하는 뇨자 탤런트는?
전지현.
148. 가장 시로하는 뇨자 탤런트는?
모른다.
149. 가장 좋아하는 개그맨은?
모른다.
150. 가장 시로하는 개그맨은?
모른다.
151. 가장 좋아하는 남자 외국 배우는?
모른다.
152. 가장 시로하는 남자 외국 배우는?
모른다.
153. 가장 좋아하는 뇨자 외국 배우는?
모른다.
154. 가장 시로하는 뇨자 외국 배우는?
모른다.
155. 세계에서 가장 잘 생긴 남자는?
모른다.
156.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뇨자는?
모른다.
157.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잼난 영화는?
주유소 습격사건
158.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지루한 영화는?
모른다.
159.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긴 영화는?
비디오로 본 라이언 일병 구하기
160.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감동적인 영화는?
감동도 상황이다. 이런 저런 상황들에 감동학지 영화 자체에서 느끼는 일은 없다.
161.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웃긴 영화는?
주유소 습격사건
162.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무서운 영화는?
없다.
163.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돈 아까웠던 영화는?
본 것만으로 돈이 아깝진 않다.
164.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야한 영화는? 상세히 설명한다.
모른다.
165. 극장에서 첨 본 영화는?
’다윗과 골리앗’ 이라는 만화영화로 기억한다.
166. 앤이랑 가장 첨 본 영화는?
앤 없다. 염장지르지 마라.
167. 극장에서 본 가장 기억에 남는 만화영화는?
다윗과 골리앗
168. 한 달에 몇 편이나 영화를 보는가?
기회될 때 본다.
169. 하루에 최고 몇 편의 영화를 보았는가?
한편
170. 좋아하는 영화 장르는?
다 본다.
171. 영화 속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키스씬 5개만 들면?
영화에 집중해라.
172. 영화 속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명대사 5개만 들면?
마찬가지
173. 영화 속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베드씬 5개만 들면? 상세히 답한다.
마찬가지
174. 영화의 주인공이 된다면 어떤 역할을 맡고 싶은가?
주인공 하고 싶지 않다.
175. 자신의 상대역으로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배우는?
주인공 안 한다고 했다.
176. 베드씬을 찍는다고 한다면 찍겠는가?
안 찍는다.
177. 1999년 자신의 10대 사건을 뽑는다면?
지난지 오래라 기억나지 않는다.
178. 1999년 나우누리의 10대 사건을 뽑는다면?
나우누리 안 쓴다.
179. 1999년 사회 전반의 10대 사건을 뽑는다면?
모른다..
180. 1999년 가장 기억에 남는 인물 베스트 10을 뽑으면?
기억하고 싶지 않는 인물들이었지 싶다.
181. 2000년 자신이 이루고 싶은 일 10가지만 뽑아보면?
이미 지났다.
182. 2000년 1월 1일 0시에 모했는가?
잤다.
183. 크리스마스 때는?
그때라면 교사들이랑 성당에서 파티했을 것이다.
184. 산타클로스를 몇 살 때까정 믿었는가?
안 믿었다.
185.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혀보면?
책을 읽어본 적도 있다. 내가 책을 쓰고, 몇백년이 지난뒤 어떤 미친넘이 그때 상황에
맞춰 해석한다면 내 책도 예언서가 될 수 있다.
186. 밀레니엄 버그를 잘 극복할 수 있을까?
지금 세상은 잘 돌아가고 있다.
187. 로버트 태권 브이랑 마징가 제트랑 싸우면 누가 이길까?
당신이 싸움을 붙인다면 내가 후원한다.
188. 본인은 과연 어떤 사람일까?
알고 싶지 않다.
189. 아디의 뜻은 무엇일까?
아디가 뭔가?
190. 어린애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아이들의 눈을 보면 두렵다. 죄지은게 너무 많아서.
191. 몇 살 때까정 살구 싶은가?
건강할 동안만
192. 슈퍼맨은 왜 빤쓰를 겉에다 입고 다닐까?
그렇게 입고 싶은가 보다.
193. 지구의 평화는 누가 지키지?
내가 지킬 마음은 없다.
194. 애는 몇이나?
둘이나 셋? 이건 내가 혼자 결정할 문제가 아니다.
195. 자식의 이름을 미리 지어보면?
세례명과 같은 이름이나, 한글이름...아니면, 아이들에게 물어본다.
196. 딸이 좋은가? 아들이 좋은가?
둘 다.
197. 미래의 부인(남편)에게 한 마디 하면?
사랑해.
198. 미래의 자식들에게 한 마디 하면?
나 닮지 말고....
아들이라면, 군대 꼭 갔다오고, 딸이라면 군대 안 갔다온 것들이랑은 절대 만나지 마라.
199. 부모님은 모시고 살 생각인가?
그렇다.
200. 결혼은 언제나?
중복인 줄 알면서도 답해야 하는가? 찾아봐라.
201. 축의금은 얼마나 모일 것으로 예상하는가?
생각 안 한다. 당신은 부르지 않을테니 걱정하지 마라.
202. 신혼 여행은 어디로?
상황봐서.
203. 몇 박 몇 일로?
상황봐서
204.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지는?
기다려라.
여유는 없지만, 기회가 되면 간다.
제주도. 선인장 열매를 따 먹으며 새벽까지 걸어서 한림에
도착한 기억이 난다. 아주 아주 배 고팠다.
205. 가장 멀리 여행을 떠난 곳은?
제주도.
206.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은? (국내)
무인도(아무 곳이나)
206.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은? (외국)
미국.
208. 위 질문의 번호가 틀린 것을 알았는가?
관심없다. 중복이나 신경 써라.
209. 애인 삼고 시픈 여자(남자)는? (구체적이어야 하네)
현재는 없다.
210. 결혼하고 시픈 여자(남자)는? ( 마찬가지라네)
현재는 없다.
211. 터프한 여자(남자)와 세심하게 챙겨주는 여자(남자) 중 어느 쪽이 더 좋은가?
후자.
212. 예쁜 여자(남자), 능력있는 여자(남자), 자기에게 잘 해주는 여자(남자),
돈 많은 여자(남자) 중 하나만 고른다면?
상황따라.
213. 가장 감명깊게 읽은 책은?
감명 깊은 건 아니고, 이외수의 ’벽오금학도’
214. 가장 좋아하는 작가는?
모른다.
215. 가장 좋아하는 시는? 써본다.
당신에게 시 써주고 싶지 않다.
216. 잼난 얘기 하나만 해본다. 짧은 걸루.
마찬가지다.
217. 감동적인 얘기 하나만 해본다.
마찬가지.
218. 양아치라는 생각은 해 본 적이 없는가?
있다.
219. 공포물에 도전해볼 생각은 없는가?
없다.
220. 에로물에 도전해볼 생각은 없는가?
없다.
221. 무슨 생각으로 청파에 들어왔는가?
관심없다. 청파가 뭔지도 모른다.
222. 학과 활동을 얼마나 하게 될 것 갈은가?
끝났다.
223. 청파 회원들에 대해서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가?
마음 없다.
224. 청파 남자 중에서 가장 여자같은 사람은?
보여줘봐.
225. 224번의 이유는?
모르니까.
226. 좋아하는 음악 장르는?
국악, 클래식, 발라드. 민중가요, CCM
227. 왜 사람으로 태어났는가?
난 태어나겠다고 한 적 없다.
228. 현재 프로필은?
모른다.
229.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필은?
모른다.
230. 가장 기억에 남는 아뒤는?
모른다.
231. 프로필 사진을 올릴 의향은 있는가?
없다.
232. 어떤 이미지를 올리고 싶은가?
당신의 머리속에 뭐 들었는지 열어보는 사진.
233. 요즘에는 왜 글이 뜸한가?
원래 뜸하다.
234. 청파 회원 중에서 가장 친한 사람(?)은?
없다.
235. 청파 회원 중에서 자신의 라이벌이 있다면?
없다.
236. 청파 최고의 미녀는?
모른다.
237. 청파 최고의 미남은?
당신은 절대 아닐 것이다.
238. 청파 최고의 남자 폭탄은?
당신 시켜주마.
239. 청파 최고의 뇨자 폭탄은?
모른다.
240. 몇 번이나 글이 삭제되었는가?
없다.
241. 자신의 물건 중 가장 애착이 가는 작품은?
물건 중 애착이 가는 작품?
질문 똑바로 해라. 암튼, 있다.
242. 자신의 물건 중 가장 시로하는 것은?
없다.
243. 왜 사는가?
Love is life. Life is love? (콩글리쉬다.)
244. 자신이 글을 쓸 때의 느낌은?
표현하기 힘들다.
245. 처음 사랑을 받았을 때의 느낌은?
황당했다.
246. 자신이 가입한 모임은?
이것저것 몇개
247. 청파에서 가장 안 웃기는 사람은?
모른다.
249. 청파에서 가장 친하고 싶은 사람은?
모른다. 당신을 봐선 친하고 싶을것 같지 않다.
250. 청파 회원(?)중 여자가 많은가 남자가 많은가?
모른다.
251. 시삽에게 한 마디 한다면?
이런 사람 안 자르나요?
252. 접속해서 가장 먼저 프로필 확인해 보는 사람 3명만 대면?
없다.
253. 접속해서 가장 먼저 하는 것은?
메일 확인
254. 한 번에 최고 몇시간까지 통신을 해봤나?
하루 종일
255. 청파의 문제점은?
당신이 계속 있다는 것.
256. 가지고 싶은 것 5개만 들면?
주고서 들라고 해라.
257. 아빠한테 감사함을 느낄 때는?
마음이 아프다.
258. 엄마한테 감사함을 느낄 때는?
마음이 아프다.
259. 왜 연예계에 진출을 안하는가?
세계평화를 위해
260. 지금 현재 가입하고 있는 통신 모임은?
이것저것 많이 있는 것 같다. 잘 기억나지 않는다.
261. 현재 포인트 점수는?
당신이 알아서 뭐 할 것인가.
262. 가장 좋아하는 팝 가수는?
없다.
263. 가장 좋아하는 팝송은?
없다.
264. 가장 좋아하는 과자는?
새우깡
265. 가장 좋아하는 탄산음료는?
사이다.
266. 가장 좋아하는 이온음료는?
없다.
267. 카페라떼와 프렌치 카페 중 어느 쪽을 더 좋아하는가?
악마의 유혹
268. 커피숍에서 가장 즐겨마시는 커피는?
에스쁘레쏘
269. 가장 좋아하는 빵은?
크림빵
270. 롯데리아와 맥도날드 중 어디를 자주 이용하는가?
둘 다 자주 이용하지 않는다.
271. 가장 기억에 남는 화장실 낙서는?
따라가라는....따라간 적이 있다-.ㅡ;;
272. 똥침을 정통으로 맞아 본 적이 있는가?
있다.
273. 저에 대해서 한마디 하면?
쉿!
274. 꿈은 자주 꾸는가?
그렇다.
275. 컬러꿈을 꾸는가?
꿈을 꿨다고만 기억한다.
276. 통장 당했을 때의 기분은?
무슨 말인지....
277. 가장 존경하는 분은?
군시절 중대장님. 태어나서 처음으로 누군가를 존경했었다.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사람이었다.
278. 자신의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준 남자는? (가족 빼고)
모른다.
279. 자신의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준 뇨자는? (가족 빼고)
모른다.
280. 자신의 장점은? 간단히 쓴다.
모른다.
281. 자신의 약점은? 최대한 길게 쓴다.
모른다.
282. 하루에 거울은 몇번이나 보나?
몇번 본다.
283. 즐겨쓰는 파우더 상표는?
어릴땐 베이비 파우더를 쓴 것 같다. 지금은 안 쓴다.
284. 귀는 뚫을건가?
그래 볼 수도 있다.
285. 좋아하는 염색 색깔은?
해봤던 색깔은 포도주색(?), 보라색....물론 진한 색은 아니다.
286. 거울은 몇개나 가지고 있나?
장농에 하나, 창가에 하나, 책상에 하나.
287. 귀는 얼마나 자주 파나?
가려우면..
288. 손톱길이는?
짧다.
289. 스트레스 해소법은?
없다. 술마신다.
290. 가장 좋아하는 이성의 옷차림은?
좋아하는 이성 없다. 동문서답 가끔 한다.
291. 이성을 볼 때 가장 처음 보는 곳은?
다 본다. 얼굴이지 싶다....
292. 좋아하는 여성(남성)상은?
착하고, 내 앞에서 까불어 줄 수 있는 여자. 내가 재미가 없거든.
293. 자신이 이상주의자라고 생각하는가?
아니다.
294. 내일 지구의 멸망이 온다면?
사과나무 심을까?
300문에서 복숭아 과육에 양주 한잔 한다고 했으니까,
이번엔 사과쥬스를 마실란다. 속 쓰리다.
295. 시한부 인생을 살게 된다면?
그대로를 받아들이겠다.
296. 자신이 쌍둥이라면?
쌍둥이 아니다.
297. 하루일과는?
기다려라.
5월 30일까진 8시 50분 기상. 세면. 모니터 노려보기.
점심. 모니터 노려보기. 술. 모니터 노려보기.
새벽 3시나 4시 아님, 5시쯤 자빠져 자기,
또다시 8시 50분. 팅팅부은 얼굴로 사람들 맞이하기.......
그 뒤부턴 새벽4시까지 TV보기, 12시 일어나기....-.ㅡ;
그사이 여행도 다녀왔다.
298. 대인관계가 복잡한가?
아니다.
299. 첫눈에 반한 적이 있는가?
있다.
300. 단골술집이 있는가?
없다.
301. 최고의 가격경쟁력을 자랑하는 인하대 술집에 가본적이 있는가?
있다.
302. 계란빵의 원조가 인하대에 있다는 걸 알구 있는가?
계란빵 들어간지 오래다.
303. 미녀의 조건은?
조건을 들어준다면 말하겠다.
304. 미남의 조건은?
모른다.
305. 미스코리아들을 보면서 느끼는 점은?
그냥 생각없이 본다. 눈은 즐겁다.
306. 단골노래방은?
나 노래방 무지하게 싫어한다.
307. 단골식당은?
없다.
308. 조혜련의 다이어트 비디오를 보면서 느끼는 점은?
본 적 없다. 보고 싶지도 않다. 살찌는 비디오 없나?
309. 동성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섬하나 주고 격리시켰으면 좋겠다.
310. 지금 가지고 있는 컴퓨터는?
셀러론533, 128RAM, 32M VGA,....
311. 가장 즐겨하는 게임은?
게임 안 좋아한다.
312. 가장 꼴불견인 남자는?
이쁜(지가 여자인줄 아는) 남자.
313. 가장 꼴불견인 뇨자는?
많다.
314. 첫 키스는 언제, 어디서, 누구랑, 몇 분간이나?
기다려라.
초등학교 때 사촌형이랑...우웩
여자랑은 없다. 불쌍한 넘.....
315. 키스는 몇 번이나 해봤나?
그거 빼고 없다. 염장지르지 마라.
316. 영화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를 보면 잉그리드 버그만이 분위기
파악 못하구 게리 쿠퍼에게 이렇게 질문한다.
’코는 어디로 가나요?’ 그렇다. 키스 안 해본 나같은 이들은 항상
이것이 궁금했다. 과연 키스할 때 코는 어디로 가는가?
없다고 얘기했다. 얼굴에서 떨어지진 않을 것이다.
317.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는가?
그냥 살고 싶다. 당신은 만족하는가?
318. 중학교 졸업했니?
했다.
319.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안 하고 있다면 무엇을 하고 있을까?
모른다.
320. 청파에서 사귀고 싶은 사람은?
다시 묻는다. 청파가 뭔가?
321. 받은 선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모른다.
322. 한 달 수입은?
나 지금 백수다.
323. 가장 지출을 많이 하는 부분은?
술값.
324. 가지고 있는 차종은?
신발 한 켤레.
325. IMF 시대인데 대중 교통 수단을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은 안 드는가?
안 그래도 대중교통 이용한다.
326. 지금 지갑 속에 모가 들어있는가?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신용카드, 은행카드, 멤버쉽카드, 카드영수증,....많다.
327. 주민등록증 사진은 언제 찍은 것인가?
복학 후 같다.
328. 스티커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가?
남자끼리 찍는것 봤나?
329. 화장실에 앉아서는 무엇을 하는가?
뭐하겠는가. 일본다.
330. 화장실에 휴지가 없다면? 물론 가지고 있는 것은 하나두 없다.
휴지통두 텅 비어 있다. 그냥 일어서자니 설사라 흘러내릴 우려가
있다. 말릴 시간적 여유두 없다!
빤쓰 벗는다.
331. 도로 한복판에서 응가가 마려우면 어쩌겠는가? 도로는 정체되어
움직이지 않고 있으며 옆에서 대신 운전해줄 사람도 없다. 내린다고
해서 어디 볼 일 볼만한 장소도 마땅치 않다.
참는다. 더 묻지 마라. 이 질문에선 가능한 답이다.
332. 응가를 닦을 때 얼마만큼의 휴지를 쓰는가?
많이 쓴다.
333. 응가를 본 후 그 결과물을 보는가?
당신 변태 아닌가?
334. 응가를 얼마나 자주 보는가?
자주 간다.
335. 좋아하는 운동은?
격기를 좋아한다.
336. 지금 하는 운동은? 숨쉬기 운동은 당삼 제외한다.
요 근래엔 없다.
337. 시로하는 운동은?
공놀이.
338. 잘하는 운동은?
없다.
339. 초등학교 성적은? 정확히 말한다.
당신은 기억하는가?
340. 중학교 성적은? 이것두 정확히 말한다.
항상 중상위권이었다. 전교 몇등도 해본것 같다.
341. 고등학교 성적은? 이것두... 쩝, 알아서 해라.
이것도 마찬가지.
342. 대학교 성적은? (<- 대학 다닌다면.. ^^)
다닌다면? 졸업했다. 방어율이었다.
343. 가장 자신있는 과목?
국어.
344. 백수를 위한 책 ’캔맥주를 마시며 생각해낸 인생을 즐기는 법 170’이라는
책을 아는가?
당신이 썼는가?
345. 백수를 위한 책을 낼 의향은 없는가?
절대 없다.
346. 시간이 남아돌 때는 어떻게 하는가?
남지 않는다. 어느 순간이든 무언가를 하고 있다. 자는 것도 일이다.
347. 지하철에서 맘에 드는 여자가 있어서 ’저, 이번에 내려요!’ 했더니,
여자가 ’우씽! 나두 내리는데...’ 했다. 어케 하겠는가?
내릴때 되면 내려야 한다.
348. 엘리베이터 안에서 방구가 나오려고 하면?
참는다.
349. 엘리베이터에 오르는 순간 정원초과가 되었다. 어케 하겠는가?
난 다른 사람이 타고 정원초과가 되어도 안 내리면 그냥 내가 내린다.
350. 소개팅을 하는 자리에서 지퍼가 내려간 것을 문득 깨닫고 올리려고 했는데
지퍼가 고장나서 안 올라갈 때 어케 하겠는가?
당신 같으면 어찌 하겠는가..여자에게 올려달라고 하겠는가?
그냥 웃으며 넘어간다. 가다가 옷집 보이면 하나 산다.
여자가 괜찮다고 하면 그냥 같이 다닌다. -.ㅡ;; 나 변태 아니다.
351. 미팅을 하는데 각자의 물건을 꺼내 상대방을 고른다구
한다. 무엇을 꺼내겠는가?
상황봐서
352. 밤에 잠이 안 오면 어케 하는가?
그냥 누워서 공상한다.
353. 잠을 참고자 할 때는 어케 하는가?
눈을 비비기도 하고, 담배를 피우기도 한다.
354. 도박해서 가장 많이 딴 금액은?
도박 안 한다.
355. 도박해서 가장 많이 잃은 금액은?
도박 안 한다.
356. 복권 사서 당첨된 금액 중 가장 높았던 것은?
없다.
357. 사랑이란 무엇일까?
Love is life.
358. 인생이란 무엇일까?
사람 인, 날 생. 나머진 당신이 알아서 해라.
359. 돈이란 무엇일까?
천사이자 악마.....
360. 결혼은 인생의 무덤이라고 하는데 어케 생각하는가?
안 해봐서 모르겠다.
361. 가장 좋아하는 날씨는?
다 좋아한다.
362. 가장 시로하는 날씨는?
다 좋아한다.
363. 비오는 날의 기분은?
상황따라.
364. 비오는 날 우산 하나를 둘이 쓰고 꼭 붙어다니는 연인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내가 밉다. 부럽다.
365.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들은 가장 느끼한 말은?
기억나지 않는다.
366. 1년 365일 중 가장 좋아하는 날은?
당신은 정해놓고 좋아하는가?
367. 화이트데이 때 사탕을 선물 받을 수 있을까?
누룽지 사탕이라두 받길 기원하겠다... -_-;;
내년이니 그때는 나도 받아야겠다.
당신에겐 특별히 먹고남은 봉지를 보내주겠다.
368. 발렌타인 데이 때 초콜릿을 주고 시픈 사람은?
내년엔 생길 것이다.
369. 블랙 데이 때 짜장면을 먹게 되지 않을까?
언젠지 모른다.
370. 성년의 날 때 세 가지 선물을 받았는가?
군대 있어서 뒤지게 맞았다.
371. 자신을 어떤 남자(여자)라고 생각하는가?
그냥 남자.
372. IMF 타개책이 있다면?
먼저 윗대가리들을 바꾼뒤 물어라.
373. IMF가 무엇의 약자인가?
이눔아 미친나 팍 그냥..
374. 햇볕정책에 대한 생각은?
모든 평가는 나중에 하는 것이다.
375. 닭고기를 먹는 사람은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맛있는 다리나 날개
부분만 골라먹는 사람, 양보다 질이라고 맛없지만 양많은 몸통부분을
먹는 사람. 그 중 어디에 해당하는가?
다 좋아한다. 음....날개 좋아한다.
376. 간짜장의 생명은 계란후라이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요즘
몰지각한 짱게집에서는 계란후라이는 커녕 메추리알조차 안 나온다. 이런
안타까운 세태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그럼 다른것 먹어라.
377. 하루 평균 지출액은?
음.....최소 만원이지 싶다.
378. 1억이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시픈가?
집이나 뜯어 고칠란다. 아니다. 미국 간다.
379. 요즘 가장 불안한 일이 있다면?
내 스스로에게 불안하다.
380. 올해는 용해라고 한다. 용 고기를 좋아하는가?
먹어봤는가?
381. 프로포즈를 받은 적이 있는가?
있다.
382. 자신이 먼저 프로포즈 한 적이 있는가?
있다.
383. 지금 가장 필요한 물건은?
없다.
384. 답을 모두 작성한 후에 무엇을 하겠는가?
아직 이런것을 묻기엔 이르다.
385. 결혼 후에 가장 해보고 시픈 것은?
사랑하는 아내와 많은 곳을 여행하고 싶다.
386. 3가지 소원을 이룰 수 있다고 한다면?
(소원을 늘려달라 같은 질문 허용 안됨)
난 한가지만 말한다.
네 능력을 나에게 줘!
387.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없다.
388. 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개인마다 틀리다.
389. 현재 통장에 들어있는 금액은 얼마나?
술마시고 싶은가?
390. 뺨 한 대 맞는 것과 회초리 열 대 맞는 것 중 택일하라면?
회초리를 맞겠다.
391. 뜨거운 형벌과 차가운 형벌 중 하나만 고르라면?
뜨거운 형벌
392. 자신이 왕자(공주)라고 생각하는가?
내 알기로는 내 부모님은 왕, 왕비가 아니다.
393. 자기 자랑을 최대한 길게 해본다.
.............................................................
.............................................................
.............................................................
.......................................................더 하길 바라나?
394. 여기까정 문제를 풀어오면서 느낀 점은?
당신이 변대가 아닌가 싶다.
395. 연예인중에서 가장 어울릴 듯한 커플을 꼽는다면?
관심 없다.
396. 무인도에 가게 되면 무엇을 가지고 가겠는가? (3가지)
여자, 칼, 볼록렌즈.
397. 세일러문이 끝났을 때의 느낌은?
끝이 났는가?
398. 자신이 효자(효녀)라고 생각하는가?
절대 아니다.
399. 지난 어버이날에 무엇을 선물했는가?
꽃바구니, 선물.
400. IMF는 언제나 극복이 될까?
다시 얘기한다. 먼저 윗대가리 바꾸고 물어라.
401. 지하철을 타면 노인 분들께 자주 양보하는 편인가?
난 거의 앉질 않는다.
402. 지하철 자리에 앉으면 무엇을 하는가?
앉을 때라면 정말 정말 피곤할 때다. 잔다.
403. 지하철 치한 퇴치법이 있다면?
내 인상보고 찝적대는 놈이 있다면 상 준다.
404. 다른 통신은 안 하는가?
안 한다.
405. 왜 자신이 존재하는지?
태어았으니까
406. 자신이 글에 소질이 있다고 생각한 때는?
소질이 있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407. 대학교 때 동아리에 가입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동아리 활동 핬었다. 가톨릭 학생회.
408. 학교에서 캠퍼스 영상가요를 찍는다면 출연할 의사가 있는가? 있다면
나가서 무엇을 하겠는가?
없다.
409. 애국가 4절까정 워드를 몇초안에 칠 수 있는가?
내가 제정신 되면 해 보겠다.
410. 통신에서 가장 황당했던 일은?
없다. 있다. 어제 이거하다 갑자기 300문으로 바뀌었을때....-.ㅡ;;
411. 지금 컴퓨터 배경화면은 무엇인가?
엑스칼리버 같은 칼위에 미해병대 앵카가 놓여져 있는 이미지다.
412. 윈도우즈 95를 쓰는가, 98을 쓰는가?
w2k server 쓴다. 언제적 얘기를 하는가.
413. 지금 사용중인 스크린 세이버는?
스크린 세이버 절대 안 쓴다.
414. 홈페이지를 만들 생각은 없는가?
없다.
415. 가장 기억에 남는 만화책은?
와룡의 제국부터 제국시리즈 끝까지.
416. 가장 좋아하는 만화가는?
없다.
417. 가장 기억에 남는 무협지는?
안 본다.
418. 자신과 닮았다고 생각하는 국내 남자(여자) 배우는?
없다.
419. 여자가 남자를 강간하면 무슨 죄가 성립할까?
우리나라 현행법상 성립되지 않는다. x같은 나라.
420. 좋아하는 트로트가 있다면?
트로트도 잘 듣는다.
421. 살아오면서 한 일 중 가장 잘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없다.
422. 학사경고는 몇번이나 받았나?
한번
423. 장학금 받았었다는게 사실인가???
누가 그랬는가....
424. 증산도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열심히 도 닦으라고 해라. 혹시 아는가...나중에 에네르기파를 쏠지..
425. 자기가 변태라고 느낄 때는?
가끔 있다.
426. 길거리에 서서 쉬야 한 적이 있는가?
있다.
427. 왜 여자는 남자를 좋아할까?
그럼 당신은 동성을 좋아하는가?
428. 학교 자랑을 해본다.
싫다.
429. 전공 선택에 대해 후회하지는 않는가?
난 내 전공이 싫다.
430. 뭐 먹었니 오늘?
당신 나랑 친한가? 뭐 먹었니 오늘? 밥 먹었다.
431. 사투리로 글을 쓸 생각은 없는가?
없다.
432. CD는 몇 장이나 갖구 있는가?
몇장 있다.
433. 카세트 테이프는 몇 장이나 갖구 있는가?
몇장 있다.
434. 가장 아끼는 음반은?
없다.
435.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만 녹음해서 준다면 어떤 노래를
담겠는가?
내가 주고 싶은 노래.
436. 애장하고 있는 영화가 있다면?
없다.
437. 지금 하고 있는 헤어스타일은?
해병 말년 머리.
438. 암울할 때 뭘 하나?
상황따라 틀리다.
439. 즐거울 때 뭘 하나?
마찬가지다.
440. 11개의 똑같은 모양, 크기, 색깔의 공이 있다. 그 중 하나만 무게가 다
르다. 무거운지 가벼운지 조차 알지 못한다. 양팔저울을 3번 이용 찾아
보아라.
이런 문제 많이 풀어봤다. 당신보단 내가 잘 할 것이다.
441. 이성에게 가장 많이 듣는 말은?
술 마시자 아니면 오빠 가 아닐까?
442. 지금 뭘 생각하나?
날 되집고 있다.
443. 이럴 때 정말 죽고 싶다?
없다.
444. 444번을 답하면서 드는 느낌은?
지금 하고 있다. 바보야.
445. 자살을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어렴풋이 있다.
446. 독신으로 살 생각은 있는가?
없다.
447. 인간 복제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신의 영여을 건들지 마라. 인간가지고 장난하는거 아니다.
448. 3명만 복제 인간을 만든다면 누구를 복제하고 시픈가?
위의 답을 보고도 이렇게 묻고 싶은가?
449. 지금 옷차림은?
중복인거 아는가?
450. 멋진 앤이 알고 보니 성형수술을 한 것이었다면?
그 상황이라면 할 수 없다.
451. 앤이 알고 보니 성전환수술한 사람이었다면?
무인도에 격리시킬 때 같이 보낸다.
452. 스크린 쿼터제에 대한 생각은?
차라리 경쟁력 있는 영화를 만들어라.
453. 가장 아팠을 때는 언젠가?
몇 번 있다.
454. 세상에 있어서는 안될 것이 있다면?
다 나름대로 필요한 존재들이다.
455. 세상에 꼭 있어야 하는 것은?
위의 대답으로 되지 않았는가?
456. 자신이 가장 싫을 때는?
가끔 있다.
457. 바다에 가면 뭘 하나?
당신같으면 그 물을 마실텐가? 아님, 빠질텐가? 거기에 오줌이라도 눌텐가?
난 그냥 본다.
458. UFO를 믿는가?
믿지는 않지만 있을 수도 있다.
459. 역대 007 - 숀 코너리, 조지 레젠비, 로저 무어, 티모시 달튼, 피어스
브로스난 중 가장 본드 역에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배우는?
숀 코너리
460. 지금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없다.
461. 통신에서 얻은 것이 있다면?
사람들.
462. 제일 궁금하고 호기심에 해보고 시픈 것은?
없다.
463. 황수관의 호기심 천국에 질문해보고 시픈 것이 있다면?
없다.
464. 컴플렉스가 있다면?
난 컴플렉스 덩어리다. 중복이다.
465. 가장 좋아하는 과일은?
다 좋아한다. 뭐 하나 찍으면 애들 삐친다.
466. 외국어를 잘 하는가?
난 조선말을 좋아한다.-.ㅡ;;
467. 자신과 가장 비슷한 이미지의 동물은?
없다.
468. 삐삐는 언제 샀는가?
93년
469. 핸드폰은 언제 샀는가?
97년? 98년?
470. 삐삐 샀을 때 가장 먼저 호출한 사람은?
같이 산 친구
471. 지금 쓰고 있는 통신 프로그램은?
IE 5.50.4522.1800IC
472. 딴지일보를 아는가?
들어봤다. 개인적으로 싫어한다.
473. 수능 만점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그럴 수 있다.
474. 종교는?
천주교
475. 2000년 1월 1일 0시에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자고 있었다.
476. 과연 일반인들의 우주여행은 언제나 실현 가능할까?
얼마전에 언넘이 했다.
477. 컴퓨터를 처음 배운 것은 언제인가?
91년
478. 청파 자랑을 해본다.
청파가 뭔지 모른다고 했다.
479. 나 소개팅 시켜줄 의향은 있는가?
난 미치지 않았다.
480. 자신이 영화 ’얼라이브’의 입장에 놓인다면 사람 시체를 먹겠는가?
먹는다.
481. 욕을 자주 하는가?
되도록이면 안 하려고 한다.
482. 지금 걸어놓은 달력에 실린 그림은?
탁상 달력인데 주제가 키스다. LG에서 준거다.
483. 평점은?
방어율이다.
484. 스토킹을 당한 경험은 없는가?
없다.
485. NBA는 어디가 우승할까?
모른다.
486. 2000년 프로야구 전망을 해보면?
웹 검색하면 나온다.
487. 밤에 꾸고 싶은 꿈이 있다면?
돼지꿈, 용꿈.
488. 키스와 뽀뽀의 차이점은?
하다 보면 같지 않을까? 안 해봐서 모르겠다.
489. 뽀뽀뽀와 TV 유치원 하나둘셋 가운데 무엇이 더 나은가?
둘 다 안 본다.
490. 단팥, 쑥, 김치, 짜장, 고기만두, 피자, 고구마 호빵 가운데 가장 좋아
하는 것은?
고기만두
491. 지금 살고 있는 동네 비디오 대여료는 얼마인가?
2000원
492. 한총련에 대해 어케 생각하나?
예전을 말하는가? 94년 기준으로 집단이기주의다. 오해하진 마라. 나도 뛰어다녔다.
493. 클래식 가운데 좋아하는 곳이 있나?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
494. 연주할 수 있는 악기가 있나?
기타 아주 쬐끔.
495. 가족에게 한마디씩 한다.
죄송합니다.
496. 자신을 위한 노래라고 생각되는 노래가 있는가?
없다.
497. 2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10가지가 있다면?
책 읽어봐라.
498. 10대를 보내며 가장 아쉬웠던 점은?
난 스물되던해 3월에 군대 갔다. 그런거 느낄 사이가 없었다.
499. 10대와 20대의 차이점은?
일단 말부터 틀리지 않은가.
500. 드뎌 500문이다. 지금 왜 이짓을 시작했는가 하는 회의가 들고 있다.
나에게 격려의 말 한 마디 한다면?
격려? 바랄걸 바래라.
501. 양치질은 하루에 몇 번이나?
세번
502. 즐겨씹는 껌은?
자일리톨
503. 가장 좋아하는 초콜릿은?
다 좋아한다.
504. IMF가 초등학생들에게 끼친 영향은?
초등학교 안 가봤다.
505. IMF가 중학생들에게 끼친 영향은?
마찬가지
506. IMF가 고등학생들에게 끼친 영향은?
마찬가지
507. 여자 고등학교 교사가 된다면?
그럴일 없다.
508. 체벌은 필요한 것일까?
필요하다. 꼭.
509. 교육부장관이 된다면?
일단, 주입식 교육은 그만 시키겠다.
둘째, 학부모들이 쓸데없이 참견하면 그 부모들만 따로 모아 삼청교육대를 부활시킨다.
셋째, 학생중에 신고하는 x새끼 있으면, 그놈도 같이 삼청교육대 보낸다.
510. 면허증은 언제 땄는가?
1999. 06.07
511. 일기를 쓰는가?
안 쓴다.
512. 대통령이 된다면?
안 한다.
513. 클린턴 탄핵을 지지하는가?
그들이 알아서 할 일이다.
514. 가장 맘에 드는 차종은?
랜드로바, 짚.
515. 음주운전을 한 적이 있는가?
있다.
516. 우리나라 교통경찰에게 한 마디 한다면?
똑바로 해라. 제발...
517. 청파 들어와서 이익 본 적이 있는가?
모른다고 했다.
518. 백설공주, 신데렐라, 잠자는 숲속의 공주 중 하나가 될 수 있다면 무엇을
택하겠는가?
난 공주되고 싶지 않다. 누누히 얘기하지만 난 남자다.
519. 성형미인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노력은 가상하지만, 싫다. 그리고, 그것은 노력이 아니다.
520. 이 세상 여자들에게 하고 시픈 말이 있다면?
남자를 욕하지 마라. 다 당신들이 만든 거다. 이말에 딴지 걸지 마라.
남자도 잘못이 있지만, 대부분의 것들은 당신들이 만든거다.
521. 구성애 아줌마의 성교육을 보면서 느낀 점은?
나도 많이 배웠다.
522. 즐겨보는 잡지가 있다면?
없다.
523. 욕멜을 받으면 어케 대처하나?
스팸 신고한다.
524. 순결학과에 대해 어케 생각하나?
미친것들
525. 수영은 잘 하나?
빠져 죽진 않을 것이다.
526. 가지고 있는 수영복은?
군에서 쓰던 까만 반바지.
527. 수영장에서 실례한 경험이 있는가?
있다.
528. 어린 시절 여자목욕탕에 가본 경험이 있는가? 갔었다면 그 소감은?
당신은 그때를 기억하는가...
난 기억 못한다. 어렴풋이는 있는것 같은데 아무래도 나중에 만들어진 기억같다.
529. 투명인간이 된다면? 여자목욕탕이라는 구태의연한 답 말구 딴걸로.
일단 국회에 들어가서 국회의원들을 다 죽일 것이다.
530. 머리카락이 3개만 남는다면?
민다.
531. 시각과 청각 그리고 소리를 낼 수 있는 능력 중 하나만 포기한다면?
소리
532. 자신이 섹쉬하다구 생각하는가?
절대 아니다.
533. 섹쉬하다는 말이 성희롱이라는 의견이 있는데 어케 생각하는가?
여자들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다. 일관된 모습을 보여라.
534. 국회의원이 일을 하게 하는 방법이 있다면?
안 시킨다. 그냥 죽이자.
535. 한 달에 책은 얼마나 보나? (만화책 빼구)
볼때는 많이 본다. 요즘은 안 본다. 며칠전 부터 한권 보기 시작했다.
536. 딸이 여군에 입대한다고 하면?
안 보낸다. 왜냐구? 그럼 그 아들넘은 군대 안 가잖아.
537. 아들이 결혼하면 집에서 살림하겠다고 하면?
알아서 살겠지. 하지만, 아들도 직업이 있어야 한다. 재택근무라도.
538. 연예계로 진출할 의향은 없는지?
없다.
539. 인형은 몇개나 가지고 있는가?
없다.
540. 엠티 가서 많이 하는 게임은?
기억나지 않는다.
541. 엠티 장소로 추천할 만한 곳은?
모른다.
542. 고구려, 백제, 신라 중 가장 좋아하는 나라는? 그리고 그 이유는?
모른다.
543. 개는 키우는가?
안 키운다.
544. 양말을 신을 때 어느 쪽부터 신는가?
거의 왼쪽인 것 같다.
545. 팔짱을 끼면 어느 손이 위로 올라가는가?
오른손
546. 다리를 꼬고 앉을 때 어느 쪽 다리가 올라가는가?
오른다리
546. 내가 무슨 생각으로 538번같은 질문을 했다구 생각하는가?
심심한가?
547. 지금 재빨리 동전을 던져본다. 앞이 나왔는가, 뒤가 나왔는가?
어디가 앞인지는 아는가?
547. 좋아하는 숫자는?
3
548. 심리테스트 아는게 있으면 하나만 해본다.
난 그 순간에 충실히 한다. 당신은 그것들을 외우는가?
549. 여름에 산타클로스는 뭘 하고 지낼까?
사슴피로 몸보신하지 않을까?-.ㅡ;;
550. 자신이 견우라고 생각하고 직녀와 까막까치에게 한 마디 하면?
직녀에겐 보고싶다.
까치에겐 애들 좀 더 모아봐.
551. 홈즈와 루팡 중 어느쪽이 더 맘에 드는가?
둘 다 깊게 알지 못한다.
552. 담배를 피우는가?
피운다.
553. 서울에서 가장 놀기 좋은 곳은?
내가 가는곳이 한정되어 있어서 모르겠다.
554. 팔씨름은 잘 하는가?
못한다.
555. 자신이 애교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없다.
556. 남녀공학고등학교와 남고의 차이점은 모라고 생각하는가?
남고 것들이 더 무식하다.
557. 여자는 왜 치마를 입는가? 치마를 입지 않는다면 왜 안 입는가?
싫으면 당신이 바꿔라.
558. 자신이 순정파라고 생각하는가?
모른다.
559. 자신이 멋있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다.
560. TV출연 한 적이 있는가?
있다.
561. 경찰서에 간 적이 있는가?
이싿.
562. 오래 달리기 기록은?
달려본지 오래다.
563. 학창 시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때는?
기억나지 않는다.
564. 짱게집에 가면 뭘 먹나?
짜장, 짬뽕, 볶음밥, 탕수육, 마파밥. 그정도인것 같다.
565. 자신이 알고 있는 가장 긴 영단어는?
모른다.
566. 제일 좋아하는 순 우리말은?
모른다.
567. 알고 있는 가장 긴 노래제목은?
모른다.
568. 외국어 발음은 어떤가?
된장발음이다.
569. 경상도 여자들에 대해 평을 해보면?
귀엽다.
570. 지역감정 해소법이 있다면?
다시 얘기한다. 윗대가리들 바꾸고 와서 물어라.
571. 자신이 라디오 DJ가 된다면 어케 진행하고 시픈가?
하고 싶지 않다.
572. 자신이 해본 가장 야한 게임은?
게임? 툼레이더 누드 팻치, 스트립 포카.
573. 통일은 언제쯤 될까?
이젠 지겹다. 윗대가리들 바꾸고 와서 물어라.
574. 시험문제를 찍을 때는 어떤 방식으로 찍는가?
그냥 찍는다.
575. 인생의 전환기가 있었다면?
없었다.
576. 지난 크리스마스 때 카드는 얼마나 받았나?
못 받았지 싶다.
577. 벙개는 얼마나 했는가?
한 적 없다.
578. 벙개 시 남자(여자)들의 반응은?
한죽 없다.
579. 여자(남자)를 볼 때 어디부터 보남?
중복이다.
다 본다. 얼굴부터가 아닐까?
580. 579의 이유는?
그냥.
581. 자신이 썰렁하다고 느낄 때는?
항상
582. 토끼에 관련된 얘기 하나만 해보면?
토끼야 간 줘
583. 사오정 시리즈 하나만 창작해본다.
싫다.
584. 이렇게 많은 문제를 한번에 받아본 적이 있는가?
없다.
585. 장래 희망은 무엇인가?
당신 얼굴이 보고 싶다.
586. 죽어서 화장하고 싶은가 아님 땅에 묻히고 싶은가?
난 화장할 것이다.
587. 군 가산점에 대한 생각은?
필요하다. 싫다면 여자들 군대가라.
여자들 가산점 없애자고 할 것이 아니라 차라리 우리가 군대 갈께요 하는게 맞는 거였다.
어떻게 힘 약한 우리가 군에 도움이 되냐고? 그럼 미국이나 러시아, 기타 국가 여자들은
강해서 전투력 상승을 가져오고, 우리나라 여자들은 약해서 전투력 손실을 가져오나?
아니다. 이건 싸울 문제가 아니었다. 직업으로는 좋지만 윗대가리로는 좋지만, 사병으론
할 수 없다? 이런 생각은 아니다. 자신들의 편의만 생각하지 말고, 멀리보자.
이런 얘기를 왜 물었는가....당신이 싫다.
588. 앗! 588이다. -_-;; 588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피력한다.
588이 미아리인가? 솔직한 생각은? 모르겠다.
589. 자신의 통신비밀번호는 몇자리인가?
8자리
590. 나를 위해서 모닝콜해줄 생각은 없는가? --;
이리 와라. 완전히 재워 줄테니
591. 세상을 헛살았다고 느낄 때?
가끔 있다.
592. 목욕탕에서 등은 어케 미나?
목욕탕에 등미는 기계 있다.
593. 죽으면 천국에 가리라고 생각하는가?
아니다.
594. 할 수 있는 수화가 있나?
노래 한 곡 할 줄 알았다. 지금은 잘 몰르겠다.
595. 서울특별시 인구는 얼마나 되나?
모른다.
596. 비행기를 첨 타본 적은?
94년
597. 즐겨 마시는 생수는?
손에 잡히는 것
598. 자신에게 헌팅을 시도한 여자(남자)가 있었나?
기억나지 않는다.
599. 헌팅을 시도한 적이 있는가?
있었다.
600. 배운 집 자손으로서 가문 자랑을 해본다.
겸손이 미덕이다.-.ㅡ;;
601. 여태 살아오면서 봤던 사람들 중에 가장 괴짜는?
중복이다. 나만큼 특이한 넘이 또 있을까?
602. 남들이 너한테 사인해 달라고 한다면 그 때의 기분은?
지금 너라고 했나? 당신이 드디어 미쳤구나.
암튼, 황당하겠지...
603. 자신의 사주팔자를 본적이 있나?
웹에서는 재미 삼아 한 적이 있다.
604. 지하철에서 파는 물건 중 가장 사고 싶었던 것은?
호롱같은 램프.
605. 세상에서 가장 추잡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동성연애, 우리나라 국회의원.
606. 코끼리를 냉장고에 집어넣는 방법은?
넣은 다음 전화해라.
607. 가장 먹어보고 싶은 것은?
얼마전 일밤에서 하던 코너중 중국, 대만, 홍콩 편 요리들..
608. 키스 오래하기 기네스북에 도전할 생각은 없는지?
없다. 그런 건 기록이 아니다. 함께 느끼는 거다.
609. 발달된 어깨근육을 바탕으로 목욕탕 때밀이로 일할 생각은 없는가?
없다.
610. 성룡이 문맹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그래도 말은 잘 한다.
611. 3개의 스위치가 있다. 그 중 하나가 2층 불을 켜는 스위치다. 나머지 2개
는 암것두 아니다. 1층에서 2층으로 올라갈 수 있는 기회가 1번 뿐이라고
할 때 2층 불 켜는 스위치가 무엇인지 찾아내는 방법은?
올라갈 때 한번, 내려올 때 한번 그러면 알 수 있다.
이 답이 마음에 안 들면, 질문을 잘 해라.
612. 나에게 소개팅을 시켜줄 생각은 없는지? (^^)
중복이다. 난 미치지 않았다.
613. 오기로 질문하는 내게 밥사줄 의향은 없는가?
당신은 내가 극기를 시킬 것이다.
614. 본인이 가장 본인다울때는 언제라고 생각하는가?
모른다.
615. 주위에서 자신의 나이를 얼마로 보는가?
내 나이로 본다.
616. 자신이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한다면 누구를 찾겠는가?
초등학교 때 친구 하나, 중 고등학교 때 친구 하나.
617. 진정한 락은 비틀즈에서 시작해서 레드 제플린에서 끝났다고 한다.
락에 대해 논해봐라!
난 조용한 노래 좋아한다.
618. 스타크래프트 열풍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이미 지나가고 있다.
619. 지금 입고 있는 속옷은 색깔은?
속옷 입지 않았다.
620. 공공장소에서 콧구멍을 몰래 후비다가 그만 코피가 났다. 이런 쪽팔린
순간을 어케 헤쳐나갈 것인가?
그냥 닦는다.
621. 펩시콜라와 코카콜라 중 더 좋아하는 콜라는?
난 사이다 좋아한다. 굳이 고르라면 코가.
622. 자신에게 가장 강한 영향력을 갖고 있는 작가는?
이해인 수녀님.
623. 622번의 답변에대한 이유는?
이해인 수녀님의 글을 읽으면 잔잔한 뭔가가 있다.
624. 가족들이 고쳐줬으면 하는 점은?
제발 서로의 말을 수용할 수 있었으면...
625. 실연의 상처는 어케 극복하나?
시간이 약이다.
626. 아침에 눈뜨면 가장 먼저 몰 하나? 기지개 말구.
TV 켠다. YTN
626. 저녁 때 자기 전에 몰 하나? 눈 감는 거랑 하품 빼구.
잠들때까지 공상한다.
627. 하루 중 가장 많이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628. 자신이 노래를 잘 부른다고 생각하는가?
노래 못 한다고 얘기했다.
629. 결혼한 후에도 통신을 계속 하겠는가?
그렇다.
630. 대학 시절 들었던 가장 잼없는 강의는 모였는가?
기억나지 않는다.
631. 세상에서 가장 힘든 직업이 몰까?
가져본 직업이 한정되어 있어서 모르겠다.
632. 낙태를 찬성하는가?
반대한다.
633. 뇌사자의 장기이식을 찬성하는가? 만일 찬성한다면 자신이 그 경우라면
장기이식을 허락하겠는가?
난 허락하겠다.
634. 브래지어 사이즈를 자세히 아는가?
난 브래지어 안 한다. 사이즈 종류도 며칠전에 알았다.
635. 부페에 가서 최대 얼만큼이나 먹었는가?
적당히 먹는다.
636. 평균 목욕시간은?
15분?
637. 컴퓨터를 업그레이드하고 싶다고 느낄 때는?
윈엠프 방송하면서 소리바다 다운하면 노래 늘어질때....
638. 소설책 한 권 읽는데 걸리는 시간은?
모른다. 암튼, 이삼일 안에 다 읽는다.
639. 가장 좋아하는 과목은?
중복이다.
국어.
640. 가장 시로하는 과목은?
나머지 다.
641. 나중에 불쌍하게 버려진 아이들을 입양할 생각은 없는가?
지금 있다 없다 가 머리속에서 싸우고 있다.
642. ’칭찬합시다’에 출연한다면 누구를 칭찬하겠는가?
출연 안 한다.
643. 콘서트는 몇번이나 갔는가?
한번, 그것도 무슨 옷 회사에서 한....
644. 아저씨 소리를 들어봤는가? 들어봤다면 그 때의 느낌은?
들어봤다. 당연한 거 아닌가? 어쨌든 기분은 별로다.
645. 눈 보는 거 좋아해 맞는 거 좋아해?
닭살 돋는다. 예전처럼 물어라.
둘 다 좋아한다.
646. 졸업하면 몰 할 것인가?
졸업했다.
647. 가장 좋아하는 라면은?
신라면
648. 가장 좋아하는 컵라면으?
상황따라 골라 먹는다.
649. 고기만두를 좋아하는가, 김치만두를 좋아하는가?
고기만두
650. 가장 좋아하는 김치는?
꼬들빠기 김치, 파김치
651. 이 질문을 작성하는데 몇시간이나 걸렸을까?
당신이 알지 않을까?
652. 답안을 모두 작성하는데 몇시간이나 걸릴까?
무지 오래 걸렸다.
653. 다리를 얼마나 찢을 수 있는가?
쫙
654. 야식으로 즐겨먹는 것은?
상황따라
655. 로미오와 줄리엣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모든 내용을 다 알진 못한다.
656. 매우 마른 여자와 뚱뚱한 여자 중 고르라면?
마른 여자
657. 공익 요원을 보면 드는 느낌은?
아주 아주 눈에 거슬린다.
658. 운명을 믿는가?
안 믿는다.
659. 전생에 나와 무슨 관계였길래 이렇게 많은 질문을 던지는 것일까?
악연
660. 가장 좋아하는 만화 주제가는?
모른다.
661. 왜 사는가?
중복이다. 태어났으니까.
662. 왜 먹는가?
먹고 싶으니까.
663. 63빌딩이 63층이 아니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과연 몇 층일까?
63층.
664. 겨울에 특별한 스케쥴이라도 있는가?
겨울은 아직 멀었고, 그쯤이면 애인이 생길 것이다.
665. 스키를 탈 줄 아는가?
모른다.
666. 오멘을 봤는가? 봤다면 그 느낌은?
666을 보고 생각했는가? 내용은 잘 기억나지 않는다.
67. 가장 좋아하는 쥬스는?
생과일 쥬스.
668. 여태 가본 산 중 가장 높은 산은?
모른다.
669. 정동진에 가본 적이 있는가?
가봤다.
670. 사자랑 호랑이랑 싸우면 누가 이길까?
당신이 싸움붙이면 내가 후원하겠다.
680. 하루에 화장실은 몇 번이나 가나?
중복이다. 자주
681. 토익 점수는 몇 점?
토익 본 적 없다.
682. 동기 모두가 졸업한 시점에서 후배들과 공부하는 심정은?
원래 복학하면 후배들이랑 공부한다.
683. 친구 중 결혼한 사람은 몇이나?
둘. 연락 안 되는 놈들은 더 있는 것으로 안다.
684. 그 중에 애를 낳은 사람은?
하나. 마찬가지.
685. 그런 친구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생각없다.
686. 왜 아직 결혼을 못했다구 생각하는가?
안 했다.
687. 결혼적령기는 몇 살일까?
없다. 내가 원하면 한다.
688. 부모의 동의만 있으면 남자는 만 18세, 뇨자는 만 16세면 결혼할 수 있다.
그렇게 일찍 결혼해두 될까?
된다.
689. 신혼 첫날 밤 불을 끄구 자려구 보니 미끈한 남편의 대머리가 눈에 띄었다.
여태 가발을 쓰구 만났던 것이다. 어케 할 것인가?
난 남자랑 결혼 안 한다. 당신 변탠가?
690. 국제결혼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싫다.
691. 자녀교육은 어케 시킬 것인가?
잘
692. 한국인이 아니었다면 어느 나라 사람으로 태어나고 시픈가?
난 선택을 한 적이 없다.
693. 만약 자신이 프로포즈를 했는데 버림받았다면?
슬프다.
694. 만약 자신이 못생겼다고 남이 말을 하면?
인정한다.
695. 가장 두려운 사람은?
없다.
696. 서태지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좋게
697. 가장 외로울 때는?
항상. 외로움이 만성이 되면 원래 그런줄 안다.
698. 미래에...부인과 자식하나가 동시에 물에 빠졌다면..
누굴 먼저 구할까?
부인.
699. 또오~ 부인과 어머니가 동시에 빠졌다면...
(단!둘다 수영을 못한다고..가정할때..)
어머니.
700. 여자친구한테...X라는 선물을 해줬는데..
그 넘이 원래 Y란 선물을 갖구 시펐다구 말하면...
그 여자친구한테 하고 싶은 말?
그래? 다음에..
701. 친구가 사람을 죽였다면서 숨겨달라면..숨겨줄껀가?
숨겨준다.
702. 싫어졌던 사람이 좋아진 적이 있나요?
없다.
703. 정글 속에 들어갔다가...죽음의 순간이 왔는데...
’독사’에게 물려 죽구시픈가, ’원숭이’에게 맞아죽구시픈가 아님..
’코끼리’에게 밟혀죽구시픈가? (이 질문은 머지?.. -_-;;)
코끼리에게 밟혀 죽겠다.
704. 아들의 꿈이 장의사다.
막무가내로 한국 최고의 장의사가 되겠다고 하면...어케할껀가요?
하라고 한다.
705. 지금..한국에서 쫓겨나 다른 곳으로 가야 한다면 어디로 갈껀가요?
미국
706. 영어 단어중에서 가장 맘에 드는 단어?
Whitecrow
707. 하루에 몇끼 먹는지?
보통 두끼. 아침을 잘 못 먹는다.
708. 어제 한 일은?
여행에서 복귀. 잠.
709. 한시간 전에 한 일은?
이거 하고 있엇다.
710. 헤어스타일을 바꿀 생각은 없는가?
조금만 더 기다리면 예전 머리가 된다.
711. 삭발할 생각은 없는가?
해봤다. 다시 할 생각은......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면
712. 끝난 기념으로 한마디를 한다면?
이거 하는 동안에도 많은 일들이 있었다.
질문할땐 맞춤법 맞춰 써라.
뇬, 시러하는 볼 때마다 짜증이 샘솟았다.
그리고, 함부로 친한척 하지 마라. 느끼하다.
713. 중복된 질문의 갯수는?
기억나는 것들은 써 놨으니까 세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