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여니] 나두 해봤음.

2002. 3. 26. 오전 10:10:41

글자

 

 

1. 당신의 이름?

 

   김미연 (金 美 姸)

 

 

2. 혈액형은?  

   

   O형.

 

 

3. 자신을 닮은 동물은?

 

   멀라.. ^^;; 어렸을때 삐지면 입 나왔다구 오리란 별명이 있긴했는데... ^^

 

 

4. 지금 당신의 기분을 날씨로 표현한다면?

 

   바람이 몹시 붐... 그 바람속에 건조함이 느껴짐.

   건조한 마음... 알수 없는 마음.. ^^;;

 

 

 

5. 하늘에서 내리는 비에 색을 넣는다면 무슨색?

 

   BLUE... 푸른색일꺼얌... 내 느낌으론 그래.

 

 

6. 누군가에게 날벼락을 내릴수 있다면 누구에게?

 

   인간같지 않은 인간들.. ^^;;

   강자한테 약하구 약자한테 강한....

 

7. 좋아하는 옷스타일은?

 

   캐쥬얼... (멜빵바지에 잠바.. )

   이젠 그러기엔 나이가... 좀 많아서 자제중이얌. ^^

 

 

8. 천사와 악마중 하나가 되어야 한다면 무엇으로? 그리고 이유는?

 

   천사도 악마두 아니얌...

   두개다 공존하는 그저 사람이고 싶어.

   때론 천사도 때론 악마도 되어야 되지 않을까?

   아주 인간적인 사람. 그런 사람이여야겠지?

 

9. 평소 싫어하던 애와 몸이 바뀌었다면?

 

   글쎄... 별루 생각하구 싶지 않다.

   싫어하는 사람과 몸이 바뀐다면... 그 싫어하던 모습이 아닌..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겠지.

 

 

 

10. 더위와 추위중 참을수 있는 것?  

 

    더위...

    원래는 더위도 추위도 잘 못참는데...

    나이가 들어서 추위를 더 못참는듯 해...

    아무래두 늙은겨.. ^^;;

 

 

11. 영원히 늙지않는 샘물과 일년간 가장 예쁜사람이 될 수있는 샘물중 하나만 택한다면?

 

    늙지 않는 샘물.

    요즘 주름이 늘어감에 무지 슬퍼하구 있음. ^^

 

 

12. 너무 피곤해서 버스좌석에 앉아 자려고 하는데 할머니 한분이 그앞에 서계신다면?

 

    너무 피곤하면 언넝 눈을 감아버리기두 해.

    근데... 찔리는건 어쩔수 없겠지?

 

 

13.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중 택한다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면 좋겠지만,

    나를 헌신적으로 사랑해주는 사람이라면 맘이 흔들릴꺼얌.

    내가 사랑하고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찾느라 일케 지내는 걸꺼얌. ^^

 

14. 가장친한 친구가 짝사랑해오던 사람이 자신에게 고백을 해온다면?

 

    가차없이 거절...

    아직 이성보단 나에겐 친구가 중요하니깐...

    친구보다 중요하진 않아. 내게는...

    그치만 장담하지 말란 소리도 내게는 늘 맴도는 말이라네.

 

15. 일생동안 사랑한다는 말을 한번밖에 할 수 없다면 어느순간에 하고싶나요?

 

    글쎄...

    사랑한다는 말은 많이 많이 아껴야 된다고 생각해.

    어떤 순간일지는 모르지만,

    꼭 필요한 때 쓰겠지?

 

 

 

16. 한밤중에 장난전화가 온다면?

 

    야... 잠좀 자자.. 응?

    넌 잠도없냐?  

    해뜨면 저놔걸엇!!! ^^

 

 

 

 

17. 사랑하기 때문에 헤어질수 있나?

 

    응... 우리 초등학교때 이정석 노래중에 사랑하기에... 라는 노래..

    살아오면서 많이 생각하는 말이얌.

    사랑하기에 헤어진다는 말... 난 이해가 되는데....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면 그럴수 있지 않나?

 

 

18. 가장 왕자병적인 한마디?

 

    멀라.. 난 왕자가 아니다.  

 

19. 자신의 힘으로 벌어본 돈중 가장 큰액수?

 

    음... 이야기를 해야 하나?

    이래저래.. 삼백정도?

    근데 쓰는건 한순간.. ㅋㅋㅋ

    

 

20. 고급 레스토랑에서 먹는 겨자한숟가락과 화장실에서 먹는 햄버거중 택한다면?

 

    둘다 안먹어.

    치사해... 왠 고급레스토랑까지 가서 겨자 한숟가락만 먹어야 하구...

    비위 상하게 왜 화장실에서 햄버거를 먹어야 해?

    난 걍 굶을테얌.

 

 

21. 동성의 친구에게 사랑고백을 받는다면?

 

    음... 사랑?

    우정으로 맹글어버려야지...

    고등학교때 나역시도 동성인 선배를 무지무지 좋아한적이 있지만,

    그 맘은 이해하구...

    그래두 정상적으로 살고 싶기에... ㅋㅋㅋ

 

 

 

22. 당신이 생각하는 실패란?

 

    나 스스로의 능력을 저버리는것.

    할수 있는데... 할수 없다고 손 놔 버리는것.

    아직 젊은데... ^^

 

 

23. 당신이 생각하는 성공이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말중에 "목표가 있는 사람은 실패하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어.

    목표를 갖고 서서히 그것을 향해 가는 각자의 모습이 성공 아닐까?

 

24. 자신의 애완동물이 말을 하게된다면 처음으로 하는 말이 뭘까요?

 

    밥줘!! (동물들은 원래 밥 잘 먹잖아. )

 

 

25. 지금 생각나는 한마디?

 

    회사 가기 싫다. ^^

 

 

26. 1시간 동안 시간이 멈춘다면 하고싶은일?  

 

    시간이 멈추면 나도 멈추는거 아닌가?

    걍 있겠지 머...  

    다 멈춰있는데 멀 하겠어.

 

 

27. 타임머신이 있다면?

 

    미래를 보구 싶어.

    미래의 내 모습... 어떨까?

 

 

28. 평소 자신보다 못하다고 생각했던 친구가 화이트데이(발렌타인데이)에 자신보다

    더많은 초코렛을 받는다면?

 

    자신보다 못하다고 생각했던 친구는 무엇이며...

    그 쵸콜렛따위가 무슨 상관이리오...

    난 그딴거 별루 신경 안써.

    언제쯤 사랑하는 사람에게 쵸콜릿 한번 받아보리오... 라는 생각만이 가득!

 

 

 

29. 날개가 생긴다면?

 

    날겠지? ^^

 

 

 

30. 외모와 성격중 무엇을 중요시하나?

 

    둘다 멋지면 정말 좋겠지만...

    당연히 성격이 좋은게 좋지 않나?

 

 

 

31. 양다리를 걸친 사실을 애인한테 들켰다면?

 

    양다리는 안걸치겠지만...

    그래두 걸쳤다면... 내 잘못한거니깐.. 잘못을 빌게쮜.

 

 

32. 가장 많이 울어본 기억?

 

    엄마가 아팠을때.

 

 

 

33.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있는데 문이 벌컥 열린다면?

 

    엉거주춤 일어서겠지? 가릴곳은 가리구? ^^;;

    별걸 다 물어보네.. ^^

 

 

34. 자신의 소개를 10자루 한다면?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

 

 

35. 비가 내리면 생각나는 사람?

 

    삐삐시절 비가 내리면 음악메세지를 보내주던 친구가 있어.

    대학때 농활가서 만난 다른 학교 학생이였는데...

    가끔 생각나...

    머하구 있으려나?

 

 

36. 첫눈이 오면 하고싶은일?

 

    첫눈 오는날 나두 앤이랑 만날 약속을 함 해봤으면...

    그딴거 어렸을때 하는거 아니얌?

    갑자기 비참해짐. --;;

 

 

37. 10원으로 할수 있는일?

 

    10원으로? 동전 따먹기.?

    10원이면 옷핀하나 살수 있지 않나?

 

 

 

38. 애인과 헤어질 때 하는말?

 

    어떤 헤어짐? 완전히 헤어짐?

    그냥 집에 가는 헤어짐이면.. 잘가... 조심히 가..

    머.. 진짜 영영 헤어짐이면.. 행복하자... 잘가.  

 

39. 세상에서 가장 잔인하다고 생각되는 일은?

 

    널 믿지 못하겠어.

 

 

40.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이 범죄자라면?

 

    내가 고지식해서 범죄자를 사랑하진 않을것 같은데...

    그래도 사랑한다면... 감옥에 들여보내구 옥바라지 해야하는거얌?

 

 

41. 자신이 자랑스러웠을 때?

 

    계획한것을 하나하나 이루어갈때... 혼자 힘으로!

    자주 그런데? ㅋㅋㅋ

   

 

 

42. 앞에 가는 사람이 만원을 떨어뜨린다면?

 

    앞에 가는 사람이면 머 떨어뜨리는걸 봤음 어쩔수 없이 줏어주겠지?

 

 

43. 모르는 사람에게 뺨을 맞는다면?

 

    황당해서 아무생각 안나겠지?

 

 

44. 길에 있는 돌맹이를 발로 찼는데 하필이면 깍두기아저씨 머리에 맞았다면?

 

    튀어야지... 죄송함돠 하구...

 

 

45. 길을 가다 침을 뱉었는데 경찰아저씨의 구두에 떨어졌다면?

 

    침 안뱉어.

 

 

46. 애인이 도시락을 손수 만들어왔는데 그것이 너무 너무 맛이 없다면?

 

    맛없어두 맛있게 먹어줘야지... 사랑한다면... ^^

 

 

47. 가장 통화를 길게 한 시간은?

 

    밤 새...

    요즘은 안 그러는데...

    예전엔 수화기 들고두 잘 잤어...

    애인이랑 대화라면 얼마나 좋았을꼬?

    맨날 고민상담 해주다.. ㅋㅋㅋ

    내머리는 언제 깎을지.

 

 

 

48. 다시 태어나도 또 만나고픈 사람은?

 

    우리 가족.

    또 만나야지.

    다른 환경에서 또 부대끼며 멋지게 사랑하면서 살아야겠지?

 

 

 

49.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은?

 

    지금?

    음... 밥 아직 안먹었어.

    밥먹어야지.  

 

50.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돌맹이가 씹혔다면?

 

    벌레두 아니구 돌맹인데 머...

    빼놓구 먹으면 되지.

 

51. 자신의 외모를 최대한 긍정적으로 평가해보시오.

 

    긍정적인 평가가 되나?

    쩝... 할말 없음이다.

  

 

 

52. 자신의 성격을 최대한 긍정적으로 평가해보시오.

 

    긍정적으로 살려구 노력하는 사람임돠. ^^

 

53. 어느날 일어나보니 7살의 꼬마가 되어있다면?

 

    진짜 좋겠다.

    어릴때 추억이 많아.

    다시 어려지구 싶어. ^^

 

54. 결혼후 자녀의 수는 몇 명까지?  

 

    두울...

   

 

 

55. 받고싶은 프로포즈는?

 

    그냥 사랑한다는 말이면 되...

    그 눈빛이 진실해보이구... 내가 사랑한다면 그거면 되지 않아?

 

 

56. 10살 연하를 사랑하게 된다면?  

 

    할수 없겠지?

    근데 10살이면... 많이 힘들구.. 망설일꺼얌.

    결혼까진 안가겠지?

 

 

57. 한달 남은 시한부 인생을 살게 된다면 한달동안 하고싶은일?

 

    만나고 싶은 사람들을 모조리 만나구....

    사랑하는 사람과 여행을 가면 되겠지 머.

    슬프다... 시한부 인생....

  

 

58. 5천원짜리 커플링과 100만원짜리 정장 한벌중 애인에게 받고싶은 것?

 

    커플링...

    나 500원짜리라두 좋으니깐 커플링 껴보는게 소원이얌. ㅋㅋㅋ

 

 

 

59. 여행가고 싶은곳?

 

    우리나라 이곳저곳...

    한곳도 빠짐없이 모조리 다녀보구 싶어.

 

 

 

60. 지금 눈앞에 귀신이 나타난다면?

 

    숨이 막히구... 무서워서 암말두 못하구 덜덜 떨게찌 머.

 

 

 

61. 지금 문득 생각나는 이름은?

 

    비밀이얌... ㅋㅋㅋ 별걸 다 알려구 하는구만.

 

 

 

62. 당신은 누군가의 첫사랑이길 원하나요? 아니면 마지막 사랑이길 원하나요?

 

    마지막 사랑...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이면 더 좋을까?

    여하튼 마지막 사랑이고 싶어.

 

 

 

63. 애인이 머리스타일을 바꾸라고 강요한다면?

 

    안바꿀꺼얌.

    내 멋에 사는데 그걸 강요하는 애인이라면 매력없다.

 

 

 

64. 하늘이 무너진다면?

 

    죽어야지 머.

    천당 가게 해달라구 화살이라두.. ^^;;

 

 

65. 무인도에 가져갈 것 3가지?

 

    사랑하는 사람.  칼.  불? ^^

 

 

66. 잊고싶은 기억이 있다면?

 

    기억은 기억만으로 좋은듯 해...

    잊어버리고 싶진 않아. 어떤 기억이든.

 

 

 

67. 쫓기는 인생과 쫓는 인생중 택한다면?

 

    둘다 싫어.

    왜 쫓기구 쫓을까?

    나 느긋해지구 싶은 사람이얌. ^^

 

68. 하루살이가 된다면?  

 

    하루 살구 죽어야지.. ㅋㅋㅋ

 

 

 

69. 눈이 하나 더 생긴다면 어디에?

 

    얼마전 본 영화에 사람 되기는 힘들지만, 괴물은 되지말자란 말이 기억 난다.

    괴물 되기 싫어. ^^

 

70. 배가 무지 고픈데 쓰레기통에 피자 한조각이 버려져있다면?

 

    아무리 배 고파두 줏어먹진 않는다.

    

 

 

71. 소매치기를 당한다면?

 

    얼마전에 날치기 당한적이 있는데

    다리 후달거려서 머... 소리두 한참이따 질렀당.

 

 

72. 왕따를 당한다면?

 

    왕따 당하면?

    외로버서 못살겠지.

    왕따 안당하게 노력해야지.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얌. 그치?

    

 

 

73. 당신만의 폭탄 제거 방식은?

 

    머얏?

    폭탄 제거를 어케 하란마럇?

    나보구 군대라두 가라는 거얏? ㅋㅋㅋ

 

74. 자신에 대해 점수를 매겨본다면?

 

    인생을 반정도밖에 못 산...

    그래서 아직은 50점?

 

 

 

75. 가장 좋아하는 단어?

 

    믿음. 배려...

 

 

 

76. 가장 좋아하는 풍경은?

 

    환한 웃음의 가족들이 모여서 담소를 나누는... 풍경..

 

 

 

77. 열심히 때를 밀고 있는데 그곳이 남탕(여탕)이었다면?

 

    나 목욕탕 시로해...

    난 남탕 안갈꺼얌.

    그럴리 없어. ^^

 

78. 애인과 궁합을 봤는데 안좋게 나왔다면?  

 

    하느님께 기도해야지..

    궁합본거 용서를 구하면서...

    잘 살게 해달라구.

 

79. 약속장소에서 친구를 기다릴수 있는 최대시간은?

 

    하루종일이라두 기다릴수 있어.

    무작정이 아니라면.. ^^

 

 

80. 약속장소에서 애인을 기다릴수 있는 최소시간은?  

 

    위의 제목이랑 같은거 아냐?

    음... 글쎄... 그냥 기다리겠지?

 

 

 

81. 도박꾼과 바람둥이중 용서할수 있는 것은?  

 

    둘다 싫은데...

    도박두 바람둥이두...

    용서 안해.

 

 

 

82. 자신의 생일을 아무도 몰라준다면?

 

    할수 없지 머..

    내 인덕을 탓해야겠지?

    아직은 그런적 없다. ㅋㅋㅋ

 

 

 

83. 친구에게 배신감을 느낄 때?  

 

    글쎄... 믿음을 저버렸을때.

    날 믿어주지 않을때...

 

 

 

84. 초능력이 생긴다면?

 

    초능력이 생긴다면...

    그 초능력을 쓰진 않을꺼 같은데...

    걍 생긴대루 사는거지 머.

 

 

 

85. 숨을 안쉬고 참을 수 있는 시간은?

 

    나 요즘 수영 하는데...

    호흡 하는거 진짜 힘들어.

    숨 참는거... 특히 힘들어.

    멀르겠다 시간으론... ^^;;

 

 

 

 

86. 눈을 깜박이지 않고 참을수 있는 시간은?

 

    것두 모르겠다. ^^

    시간재면서 깜빡이지 않나?

 

 

87. 자신에게 별명을 붙인다면?

 

    멀라.

 

 

88. 자신의 이야기를 소설로 쓴다면 제목은?

 

    모르겠다. 나중에 소설로 나오면 보렴. ㅋㅋㅋ

 

 

89. 되고싶은 만화속 주인공은?

 

    블루라는 만화의 그 여자가 되고싶어.

    좀 가슴아픈 사랑을 하지만.. 그래두 소중한 사람들이 있는... ^^

 

90. 여자들의 내숭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

 

    내숭 좋아하는 여자는 없다란 말을 하고 싶네.

    내숭으로 보이면 할수 없지만...

    첨부터 머 난리치는것두 보기 좋지 않지 않나?

    여하튼 내숭...이라 말하면 할수 없지만.

    여자들도 내숭 싫어해.

 

 

 

91. 당신만의 개인기가 있다면?

 

    읍따. ^^

 

 

 

92. 가장 기억에 남는 유행어는?

 

    여러분 부자~~~ 되세염... (부자되구 시포.)

 

 

 

93. 당신은 전생에 무엇이었을까요?

 

    전생에... 모르겠네.

    행복한 사람이였을꺼야...

 

 

 

94. 자신을 닮은 연예인이 있다면?

 

    없다구 생각하는데...

    사람들은 가끔 닮은 사람 이야기 하드만...

     

 

95. 부자가 망하면 몇 년 갈까?

    

    망하면 한순간이지 몇년은 무신...

 

 

 

96. 엘리베이터 안에 짝사랑하던 사람과 갇히게 된다면?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겠지?

    

 

 

97. 가장 하기싫은 직업과 이유는?  

 

    하기싫은 직업?

    그딴것은 없는데... 정당한 직업이 좋아.

    아하... 비서는 싫다.

    예전에 호텔 비서실에 있었는데.

    진짜 싫었어. 무기력해지는 곳이였엄.

 

 

98. 가장 좋아하는 계절은?

 

    겨울!!!

    요즘의 계절두 괜찮아. 괜히 싱숭생숭해지는 이 설레임이 좋아.

 

 

99. 고3 수험생들에게 해주고픈 한마디?  

 

    고등학교때 공부만 하지말구...

    후회하지 않을 추억을 만들거라. 나처럼...

    ㅋㅋㅋ

    

 

 

100. 현재 자신이 행복한 이유 3가지?

 

     살아있다는 것.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글구... 음... 아직 많은 기회가 있다는 것.

 

 

 

 

 

길다..

괜히 덤볐다.

에이... 회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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