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여기에 입문시켜준 사람들,,,,, 특히 대화방에 처음 갔던 날 재작년 6월 쯤인가.. 그때 만난 토깽이 친구들이 고맙져.. 아쉽게도 그 친구들은 지금은 보이지 않아 굉장히 슬픔..
[RE:223]
2001. 3. 20. 오후 6: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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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3. 20. 오후 6:41:54
날 여기에 입문시켜준 사람들,,,,, 특히 대화방에 처음 갔던 날 재작년 6월 쯤인가.. 그때 만난 토깽이 친구들이 고맙져.. 아쉽게도 그 친구들은 지금은 보이지 않아 굉장히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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