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부님의 첫사랑은 지금 어디서 어떻게 사나요?^.^
저의 첫사랑은 지금 잘 모릅니다.. 단지 약대를 나와 약사를 하고 있다는 거밖에
결혼 소식도 모르고, 가장 최근에 알게된 소식이 한 3년정도는 지났을 겁니다.
저랑 동기져~~~
2. 여자토깽이들을 위해서 질문합니다.
몸매관리 어떻게 하세요? 어떻게 하면 그렇게 날씬해 지나요?
몸매 관리는 특별히 하는게 없습니다.. 풍선이도 잘 굴러다니는데 자신에게 주어진 현재의 모습을 사랑하는 게 중요할 거 같습니다.. 제가 날씬한 이유는 첫째로 체질적인 현상입니다. 저의 부모님 모두 날씬했지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버님의 체격을 보아서는 그리 살이 찔 확률은 적다고 볼 수 있져..!!
3. 이번엔 쫌 홀리한거...
첫미사 때 우셨나요? 그때의 심경을 고백해 주세요~
첫미사는 때는 전혀 울지 않았습니다. 시작성가부터 축하식 끝날때까지 입가에 미소를 머금고 씩씩하게 미사를 했음.. 다른 분들에게 저에게 10년정도 신부했던 사람처럼 능숙하게 잘 했다고 함..!! 그대신 사제 서품식 할 때 두번 울었음!!!
아마도 서품식때 울었던 관계로 첫미사는 아주 신나게 했던 거 같습니다..
4. 신체사이즈를 알려주세요.
키 - 179cm
가슴둘레 - 95cm
허리둘레 - 30.5-31 inch
엉덩이둘레 - 모름
몸무게 - 지금은 66, 65-69 사이를 맴돔~~
신발사이즈 - 270
5. 동호회에서 신부님보다 잘생겼다고 생각되는 남자 토깽이를
깊이 생각해 본 적 없음. 이 말은 확~~ 눈에 들어온 숫토깽이들이 없다는 뜻으로 해석이 가능할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