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수와 상명이에게

2001. 2. 28. 오후 6:08:42

글자

너희들 여지껏 살아 있었구나 그래 이렇게라두 만나니 방가루 !

명수는 산곡3동 카페에서 엽기적인 자료로날 웃겨 줘서 무척 고마웠구

상미는 지금 신촌(설)에 산다구 ?

모두들 예전 그 모습 그 대루 인지 ?아님 변했는지 ......

지금 산곡3동에 내가 가면 날 알아볼 사람은 몇이나 될지  ㅎㅎㅎㅎ

참 내 소개 않했지  ?난 김수연 실비아라구 우리 동기  여자들중 키가 쨀루 컸구  싱아웃때 잴 뒤에 섰었지  ?아 교구 성서 경시대회  (박문 여고  )에서 했을때 본당 1등 했던 그래서 s양이 시곌 못 타구 내가 가지구 집에왔었지 ?이제 기억나니 ?

부평 갈일이 있으면 산곡3동 가려구 하는데 ......잘 않되네

이번 부활때 시간이 되면 가도록 할께

그리구 우리 큰집  (산곡동 성당)난리 났더라

나 열받아서 .......너희두 그렇지 ?

암튼 나 너희들 소식 알구 싶으니까 내 소개란에서 멜 보구 연락해

추신 :선배언니들 (나루기수로 우리 바루 윗선배언니들 )모두 잘 있는지 ?그리구 남자 동기들 후배들 아직두 성당 다니는지 ?

여러가지가 궁금하다

그래 내가 멜 주소 알려 줄게

maria99kr@yahoo.co.kr

redrabbit200@hananet.net

silvi75@굿뉴스 주소

꺽 멜 보내구 모두들 건강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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