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 여지껏 살아 있었구나 그래 이렇게라두 만나니 방가루 !
명수는 산곡3동 카페에서 엽기적인 자료로날 웃겨 줘서 무척 고마웠구
상미는 지금 신촌(설)에 산다구 ?
모두들 예전 그 모습 그 대루 인지 ?아님 변했는지 ......
지금 산곡3동에 내가 가면 날 알아볼 사람은 몇이나 될지 ㅎㅎㅎㅎ
참 내 소개 않했지 ?난 김수연 실비아라구 우리 동기 여자들중 키가 쨀루 컸구 싱아웃때 잴 뒤에 섰었지 ?아 교구 성서 경시대회 (박문 여고 )에서 했을때 본당 1등 했던 그래서 s양이 시곌 못 타구 내가 가지구 집에왔었지 ?이제 기억나니 ?
부평 갈일이 있으면 산곡3동 가려구 하는데 ......잘 않되네
이번 부활때 시간이 되면 가도록 할께
그리구 우리 큰집 (산곡동 성당)난리 났더라
나 열받아서 .......너희두 그렇지 ?
암튼 나 너희들 소식 알구 싶으니까 내 소개란에서 멜 보구 연락해
추신 :선배언니들 (나루기수로 우리 바루 윗선배언니들 )모두 잘 있는지 ?그리구 남자 동기들 후배들 아직두 성당 다니는지 ?
여러가지가 궁금하다
그래 내가 멜 주소 알려 줄게
maria99kr@yahoo.co.kr
redrabbit200@hananet.net
silvi75@굿뉴스 주소
꺽 멜 보내구 모두들 건강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