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22]

2001. 3. 20. 오후 6:40:42

글자

만일 다른 교구에서 근무를 할 수 있다면...

 

어디서 하고 싶으신지?? (인천교구.. ) 서울은 너무 당연하구...

 

다른 곳이여...

 

글구...

 

신부님 좋아하는 음식... (토깽이탕 - 한번도 먹어본적 없음. 가리지 않구 잘 먹음, 백주에 기름진 음식들)

 

신부님...좋아하는 책...(시집 - 정호승님의 시를 좋아함, 당신의 마음에 창을 열겠소 - 정호승님의 수필)

 

신부님 인생에 가장 영향을 미친 사람(당연히 하느님 예수님은 빠지겠져...성인들두 빼구염) - 파트리시아 수녀님과 아버지

 

글구...

 

신부님이 이때는 젤 기분이 나빴다... -  게시판에 반항적인 글이 올라왔을 때

 

신부님...이때는 정말 힘들었다... - 토깽이들이 괴롭혔을 때

 

아님...내가 신부가 되지 않았다면... - 생각한바 없지만, 법 없이도 사는 사람이니 윤리교사를 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뿌하하하 넘 재밌다...

 

진실 겜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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