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자님!!!
너무나 가슴에 저려오는 기도입니다.
믿음이 있는 성가대, 항상 기도하는 성가대가 될수 있는 밑바탕에 지휘자님의 기도가 같이 묻혀 있음을 봅니다.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교동 세실리아 성가대이니까 걱정 마십시요.
미끄러운길 조심히 다녀 오십시요
기도 중에 기억하겠습니다.

2002. 12. 7. 오후 6:54:06
지휘자님!!!
너무나 가슴에 저려오는 기도입니다.
믿음이 있는 성가대, 항상 기도하는 성가대가 될수 있는 밑바탕에 지휘자님의 기도가 같이 묻혀 있음을 봅니다.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교동 세실리아 성가대이니까 걱정 마십시요.
미끄러운길 조심히 다녀 오십시요
기도 중에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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