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

  • 2006년 12월 11일 오전 12:44

    우리 꽤 잘 불렀네요 ! (ㅋㅋ) 소중한 추억의 기회를 주신 성가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려요. 사정상 계속 join할 수는 없지만 앞으로도 계속 아름다운 노래를 선물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