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대장님은 다르다니까 !

2006. 11. 24. 오전 12:11:01

글자

나는 어제 와서 그냥 쓰러져 잤는데, 어느새 이 모든 일을 다 하다니 !  하느님이 주신 이 놀라운 능력 !!   부러버.

 

대장님, 복 많이 받으실 거에요. (ㅋㅋ)

 

약간 보탠다면:

 

1. '성가대와 함께하는' 보다는 '아름다운 성가와 함께 하는' 이 어떨까요?

 

2. 'Thanks Giving'은  'Thanksgiving'이 아니든가??  (혹시 다른 의미로 썼나요?)

 

3.  차은석씨 세례명은 '가브리엘' 인 것으로 알고 있어요. (지난주 소개받은 것을 내가 정확히 기억한다면)

 

모두들 몸, 특히 목소리 챙기고  금요일 3시에 봐요. 

 

p.s. 조안나 자매님이 아파서 빠지니까 소프라노에 큰 영향이 있네요.  안나 자매님이 빨리 나으셔서 join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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