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회에 노래를 제대로 배워볼까하고 재미삼아 성가대에 참여했는데, 공연일짜가 다가오니까 쬐끔 신경쓰이네요. CD까지 만든다는데..
준비할 일이 무척 많을 것 같은데요. 시기가 또 시기인지라 다들 바쁠 때잖아요.
과거 경험에 비추어 보면 Thanksgiving 때 미국애들은 놀러가느라 바쁘지만, 우리는 그동안 밀린 report
쓰고, 시험준비를 해야 겨우 따라잡았단 것 같아요. 도서관에는 머리 까만 사람들, 그 때는 주로 한국사람들 뿐이었어요. 그래서 도서관에서 반갑게 인사나눈곤 했죠.
아무튼 일은 나눌 수록 가벼워지니까 할 일 있으면 나눠서 합시다.
저요? 못하는 것 빼고 다해요. (특히 기계치입니다.) 시킬 일 있으면 연락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