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댄스 모임에서 한 것들 총정리

2006. 12. 16. 오후 4:20:25

글자

음 오랜만에 그 동안 배운 것들은 정리해 봅니다.

 

하나씩 자기 동작으로 꾸준히 익힌다면 노래 한곡 동안 멋있게 살사를 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스탭 (베이직, 포워드, 백워드, 사이드, 꼼비야)

 

2. 턴 (라잇턴, 레프트턴 or 인사이드턴, 훅턴)

 

3. 크로스바디 (무난 버젼과 인사이드턴 버젼)

 

4. 오픈 브레이크

 

5. 꼼비야 (여자 돌고 남자 돌기)

 

6. 꼼비야 첵 (왼손, 오른손, 양손 세가지 버전 그리고 훅턴으로 풀기)

 

7. 윈드밀 패턴

 

음 대충 이 정도로 생각이 납니다.

 

한창 살사에 미쳤을 땐 한곡 마다 제가 할 수 있는 동작들을 번호를 매겨서 종이에 적어 놓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면 다들 열심히 연습하세요 ^^

 

 

 

댓글 1

  • 2006년 12월 26일 오전 10:56

    선생님을 직접 만나게 되어서 기뻤습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그 열정이 전달되는 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