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자비하신 예수님을 저희에게 보내주시니
짓누루는 모든 고통과 무거운 짐,
저의 불완전함과 모순,
그 안에 품은 욕망과 상처,
모든것을 당신의 자비 앞에 맡기나이다.
당신께서 견뎌내라시면
감히 용기내어 지고가야 할 삶의 무게가
자비로우시고 사랑이신 당신의 도우심으로
지극히 높으신 아버지께
찬미와 영광이 되게하소서.
당신의 복된 빛을 저희에게 비추시고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자매님들
안녕하신지요?
저희 자신을 돌아보고 스스로를 일으켜 세울 이 은혜의 시기를 잘 보낼 수 있도록
주님께 도움을 청해봅니다.
이번주도 Verona 성당에서 십자가의 길을 바치겠습니다.
많이들 참석하셔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의 고통을 묵상하며
함께 기도올려요.
주님의 자비하심이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시간 : 3월 21일 금요일 오후 1시
장소 : Saint Christopher Catholic Parish
Saint Andrew Church
301 N. Main Street, Verona WI 535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