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9장 65~72>
주여 이미 하신 말씀대로
당신의 종에게 좋이 하셨나이다.
당신의 계명에 믿음을 가지오니
판단과 지식을 가르쳐 주소서.
고생을 하기 전에는 그릇하더니
이제는 당신 말씀 따르나이다.
당신은 좋으시고 좋이 하시는 분
당신의 규정을 가르쳐 주소서.
교만한 자 거짓을 꾸며 나를 치려 하오나
당신 계명 한 곬으로 나는 지키나이다.
기름진 그들 마음은 비계 같으나
나는 당신 법으로 즐기나이다.
당신의 규정을 깨우치시고자
나에게 고생을 주신 것은 좋은 일이었나이다.
당신이 말씀하신 법이야말로
수천의 금은보다 나으니이다.
자매님들 안녕하신지요?
이번주도 함께 모여 묵주기도 올리면서
은총이 가득하신 어머니를 만나 보아요.
저희를 사랑하시는 만큼 저희들의 사랑도 원하시지 않을까요?
저희집에서 모입니다.
많이들 참석하시어 어머니의 품안에서 좋은시간 함께해요.
주님의 크신 사랑이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시간 : 1월 24일 금요일 오후1시
장소 ; 1305 Dewberry D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