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2장 7~11>
당신은 내 피난처 곤경에서 나를 지켜 주시고
구원의 기쁨으로 나를 휘감아 주시리이다.
나는 너를 가르쳐 네 갈 길을 배우게 하고
너를 눈여겨 보며 이끌어 주리라.
철없는 말이나 노새처럼 되지 말라
재갈과 고삐라야 그 극성을 꺾나니
그렇지 아니하면 네게 가까이 오지 않느니라.
죄인의 괴로움은 많고 많도다
주께 바라는 이는 사랑에 싸이도다.
너희 의인들아
주님 안에서 기꺼하라 즐거워 하라.
마음 바른 사람들아
모두 다 춤추며 기뻐하라.
자매님들 안녕하신지요?
추운 날씨탓인지 마음도 오그라드는 것 같은 요즘입니다.
함께 모여 묵주기도 드리며 인자하신 어머니의 품에 기대어보아요.
이번주는 우명희 자매님댁에서 모입니다.
많이들 참석하셔서 따뜻한 마음도 함께 나눠요.
주님의 크신 사랑이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시간 : 1월 17일 금요일 오후 1시
장소 : 405 L Eagle H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