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회 기도모임 백마흔네번째

2013. 5. 23. 오후 2:57:41

글자
성모 성월 기도 (성모의 노래)

내 영혼이 주를 찬송하며
나를 구하신 하느님께 내 마음 기뻐 뛰노나니,

당신 종의 비천함을 돌보셨음이로다
이제로부터 과연 만세가 나를 복되다 일컬으리니,

능하신 분이 큰일을 내게 하셨음이요
그 이름은 “거룩하신 분”이시로다.

그 인자하심은 세세 대대로
당신을 두리는 이들에게 미치시리라.

당신 팔의 큰 힘을 떨쳐 보이시어
마음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도다.

권세 있는 자를 자리에서 내치시고
미천한 이를 끌어 올리셨도다.

주리는 이를 은혜로 채워 주시고
부요한 자를 빈손으로 보내셨도다.

자비하심을 아니 잊으시어
당신 종 이스라엘을 도우셨으니,

이미 아브라함과 그 후손을 위하여
영원히 우리 조상들에게 언약하신 바로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자매님들
안녕하신지요?
이번주도 함께 모여 묵주기도를 바치며
항상 부족한 저희들을 위하여 빌어 주시는 어머니께
저희의 사랑을 올려드려요.
많이들 참석하시어 좋은 시간 나누었으면합니다.
김선영 자매님댁에서 모입니다.
그럼 금요일에 뵙겠습니다.

주님의 크신 사랑이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시간 : 5월 24일 금요일 오후1시
장소 : 8502  Old Sauk Rd.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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