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회 기도모임 백마흔한번째

2013. 5. 2. 오전 2:57:14

글자
<시편 63장 2~9>

하느님 내 하느님 당신을 애틋이 찾나이다
내 영혼이 당신을 목말라 하나이다.

물기 없이 마르고 메마른 땅
이 몸은 당신이 그립나이다.

당신의 힘 영광을 우러러보옵고자
이렇듯 성소에서 당신을 그리나이다.

당신의 은총이 생명보다 낫기에
내 입술이 당신을 찬양하리이다.

이 목숨 다하도록 당신을 찬양하며
당신 이름 부르며 두 손 치올리리이다.

비계인 듯 기름인 듯 당신으로 내 흐뭇하고
내 입술 흥겨웁게 당신을 노래하리이다.

잠자리에 들어서도 당신의 생각
밤샘을 할 때에도 당신의 생각,

내 구원은 바로 당신이시니
당신 날개 그늘 아래 나는 마냥 좋으니이다.

내 영혼이 당신께 의지하올 때
이 몸을 바른손으로 붙들어 주시나이다.


자매님들
따사로운 봄볕에 마음도 사르르 녹는듯합니다.
우리 좋으신 주님의 사랑도 저희들의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주십니다.
모두 함께 모여 기도로 아버지께 찬미 올려 드려요.
금요일에 뵙겠습니다.
많이들 참석하셔서 좋은 시간 함께 나누면합니다.
저희집에서 모입니다.

주님의 크신 사랑이 함께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시간 ; 5월 3일 금요일 오후 1시
장소 : 1305 Dewberry Dr. (608-845-2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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