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회 기도모임 백서른아홉번째

2013. 4. 18. 오후 3:23:00

글자
<시편 85  1~6, 15~ 17 >
주여 귀를 기울이시어 들어주소서
가난하고 불쌍한 이 몸이외다.

주께 바친 몸이오니 내 영혼 지켜 주시고
당신께 바라는 이 종 주여 살려 주소서.

밤낮으로 당신께 부르짖고 있사오니
주는 나의 하느님 어여삐 여기소서.

내 마음이 당신을 향하여 있사오니
주여 이 종의 영혼에게 기쁨을 주소서.

주여 당신은 좋으시고 인자하시며
당신께 비는 자를 크게 어여삐 여기시오니,

주님 내 기도를 들어주소서
이 간구하는 소리를 여겨 들어주소서.

주여 당신은 너그러우시고 어여삐 여기는 하느님
진노하심 더디시고 자애와 진실이 충만하시니이다.

나를 돌아보시와 불쌍히 여기소서
이 종에게 당신 힘을 내리옵소서
당신 종의 자식을 구하여 주소서.

나를 아끼시는 표적을 내리소서
주님 날 도우시고 위로해 주심을
내 원수들 눈여겨보고 부끄리게 하소서.


자매님들
봄비가 대지를 적시어 새싹들을 움트게 하듯
하느님의 사랑이 우리들에게 봄을 가져다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따사롭고 포근한 어머니의 품에 기대어
우리 삶의 희망이신 주 그리스도께
저희들의 사랑을 기도로 올려드려요.
이번주는 정나미 자매님댁에서 모입니다.
많이들 참석해 주세요.

주님의 크신 사랑이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시간 : 4월 19일 슴요일 1시
장소 : 7717 Crawling 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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